이사짐센타의 계약위반 분실과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려트랜스 ] 이사짐센타의 계약위반 분실과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연실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6-03 09:21:04

본문

5월20일 부산에서 서울까지 이사를하기위해 인터넷 종합 이사에 견적서를내고 연락을받은뒤 고려트렌스에서 연락을받고 5월 13일 방문견적을받은뒤 포장이사를 계약하였습니다. 이삿날은 부산분들과 이사를하고 서울에서는 서울 직원분들과 한다고 하였습니다.큰 업체라 서울과도 다 연결이되어있다고 했습니다.계약금 20 만원을 계약서의 계좌에 입금했고 5월 20일에 이사를 하였습니다.
아저씨 3명과 아즘마1명이 100만원이였지만 아즘마분의 20만원을 제가한다고하여 80마원으로 계약하였습니다. 이삿날 전 저는 아즘마가해야할 욕실 베란다 주방 모두를 포장하였고 포장이사지만 일부를 포장해놓은상태였습니다 하지만이사당일 무언가이상하다해서보니 소쿠리가아닌 일반종이박스에 택배처럼포장을 하여 왜그러냐하니 업체전화번호를찍힌박스를 서울까지가면 수거를 못해온다는것입니다 그러려니 두고 이사하는것을 친구와 도와주고 잠시 외출하였는데 차가출발한다고해서 다시 집으로가니 일부 짐은 싸지않고 그냥출발하여 일부는 재 차로 가져왔고 청소역시 제가 하였네요ㅜ
그러면서 서울갈때 기름값이나 여러 경비가 필요하다며 20만원을 더 달라고 하더군요 별의심없이 송금하였고 서울로 가는데 그때부터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서울도착하니 운전수아저씨가 연락이왔고 서울인부들과 짐을 날랐습니다.
남자2명 친구를 불러 이사를 도왔습니다.대충 큰 짐을 옮기고 가구위치만지정하고 10시쯤 시간이 늦었다며 그냥 간다고 합니다. 짐은 그대로인데 . . . 그래서 포장이사가 뭐 이렇냐며 짐은풀어줘야하지않겠냐고 하니 시간도 늦었고 자기네들은 할 일을 모두했다며 40만원을 달라고합니다. 저는 그럴수 없다고 줘도 계약서에 있는 계좌로 송금한다고하니 물건을 다시 1층 으로 내뤄놓겠다했습니다.(녹음했습니다)
어의없어 다툼끝에 서울분들하시는 말씀이 사실은 다른업체이고 부산소장이라는분이 물건만 그냥 위에 올려주라고 했다 합니다.물건을 다시 내려놓겠다는 협박에 저는 다툼긑에 40만원을 송금했으며 녹음 하였습니다.
그후 몇번을 계속 부산업체에 전화를 하였지만 전화를 받지않았고 지금은 수신거부까지 해놓았습니다.
물건을 정리하고보니 막싸놓은 박스에 컴퓨터 모니터가 파손되었고 설치해보니 작동이 안됩니다.
그리고 제가 1달전 외국에서 사온 고가의 식기 커피 약 등.. 도마 쟁반 그리고 먹을것 여러개 모두 없습니다.
새로산 신발 한짝만 없네요. 번호를 바꿔 어렵게 통화되었지만 모르겠다며 발뺌하고 그리고 다시 연락이 안됩니다. 분실한 물품의 금액만 30만원가량입니다.
포장이사였지만 반포장보다 못한 이사와 불친절 욕설등... 여기까지 참앗지만 소장이란 작자의 무책임한 행동과 물품 분실과 파손 너무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먼거리를 이사하면서 이용하신 포장이사업체의 이사횡포로인해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체에서 이사 계약을 체결한 이후 사실상 계약 위반에 해당하여 이사계약 불이행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 내용대로 이사 서비스의 이행을 요구할 수 있으며, 만약 이사를 거부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이사화물 취급 사업)의 '사업자 귀책사유에 의한 계약 취소'를 근거로 손해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측과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경우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조속한 보상요청 하시기 바라며 이사업 관련 보다 자세한 안내가 필요하시다면 포장이사협회(http://www.sffa24.or.kr ,1544-2490)에 상담 받으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99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장우진 2026-06-17
1522998 유통 쿠팡 김명우 2026-06-17
1522997 생활용품 바크 김세림 2026-06-17
1522996 통신 keutx4553 골드타임즈 황인선 2026-06-17
1522995 기타 켈리포니아 별장 소유명 요청합니다. 신갤현, 최민채 2026-06-17
1522992 생활용품 쿤밍차오셴국제상무유한회사 홍세희 2026-06-17
1522991 건설 자칭 압구정 부호가 병원 비 1-2억 물리고 현갤신,최민채 2026-06-17
1522990 생활가전 코웨이 양영현 2026-06-17
1522989 유통 쿠팡 오경래 2026-06-17
1522988 기타 아만의 LVMH 루이비통 현갤신, 최민채 2026-06-17
1522987 건설 삼보굴착(주) 오미덕 2026-06-17
1522986 건설 삼성물산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5 생활용품 광저우티타우궁무역유한회사

처리중

제품불량
최서윤 2026-06-17
1522984 생활가전 LG전자 신재균 2026-06-17
1522983 기타 머스트짐 김철현 2026-06-17
1522982 유통 이너리움(INNERIUM) 김윤서 2026-06-17
1522981 건설 잠실지자체 의료업, 건설업, 법률검출업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80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처리중

택배분실
황영화 2026-06-17
1522979 유통 마켓컬리 정재훈 2026-06-17
1522978 항공·여행 에어로케이(Aero K) 소건 2026-06-17
1522977 기타 바우스의원 정유주 2026-06-17
1522976 유통 티톡광고/아름다운내일/주식회사 비인스토어 유하정 2026-06-17
1522975 생활용품 주)에스엠코스 서지환 2026-06-17
1522973 생활가전 라이스타 정원식 2026-06-17
1522972 생활용품 크림

처리중

불량품
박기훈 2026-06-17
1522971 생활용품 유한회사 세리움 김태엽 2026-06-17
1522970 통신 LGU+ 임재익 2026-06-17
1522969 생활가전 웰싱 / wellsing 주재홍 2026-06-17
1522968 기타 화곡타일 최지선 2026-06-17
1522967 통신 LGU+ 황병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