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캡 배달사원이 저희 어머니를 폭행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옐로우캡 배달사원이 저희 어머니를 폭행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호
  • 조회수 : 1,017회
  • 작성일 : 12-01-19 11:11:39

본문

안녕하세요
1월6일 착불택배를 받기로 하면서부터 문제가 생긴점 글올립니다.
착불택배인 관계로 기사님께서 전화를 주셨었고 집에 없는 관계로 다른주소로 배송요청을 했습니다. 허나 이주소가 불과 50미터거리도 안되는 장소였고 그장소에 있으니 착불배송물품을 그장소로 가져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통화에 기사님께서 집으로 오라고만 하고 끊으셧고 두번째 통화에 무슨 택배사이며 어디서 온 택배인지 여쭙자 또 본인말만 하고 단선을 하셨습니다. 세번째 다시 전화드려 어디서 온 택배인지 묻자 택배사와 택배물품에 대한 언지없이 욕설과 함께 단선하셨습니다.
너무 화가나 기사님 있는장소 찾아가니 대뜸
"니가 그녕이냐" 이러시면서 심한욕설을 하셨고 이에 같이 계신 어머니가 뭐라고 하자 그 기사님이 되려 어머니를 밀치고 넘어뜨렸습니다.
넘어지는 와중에 어머니는 다치셨고 택배물품은 기사님이 바닥에 집어던지고 발로차면서 손상이 되었습니다. 음식거리였는데 택배물품이 터지면서 먹을수 조차 없게 되어버렸습니다.
옐로우캡에 전화를 했지만 배상은 커녕 답변조차 받기 힘들고 경찰에 개인간으로 고소를 하려해도 기사님이 도망쳐 버려서 손을 쓸수가 없습니다. 해당사에서는 답변도 없고 기사의 정보도 안줍니다. 하다못해 이름조차 알려주지않습니다.

개인간의 일이라고 하는데 택배물품을 배송하는 직원이 벌인 행각인데 이게 비단 개인간의 일인가요??그 사람이 물품을 배송하러 오지않았다면 마추치지도 않았을 사람을 개인간의 일이라니요??
옐로우캡 회사에 정식으로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고소절차를 밟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기사분이 배송과정에서 어머님께 폭행을 행사하다니 매우 속상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975 생활용품 럭시르 최정민 2026-05-28
1513973 생활가전 한국카처 오주영 2026-05-28
1513971 서비스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남지현 2026-05-28
1513970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5-28
1513969 기타 에버스 신은경 2026-05-28
1513968 자동차 오토인사이드 김도한 2026-05-28
1513967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호빈 2026-05-28
1513966 항공·여행 현대투어플랜크로즈 이미경 2026-05-28
1513965 기타 쿠팡 서정철 2026-05-28
1513964 유통 크림

처리중

취소거부
김리아 2026-05-28
1513963 서비스 mbc아카데미 김경란 2026-05-28
1513962 유통 H몰 김경열 2026-05-28
1513959 유통 쿠팡 최세림 2026-05-28
1513952 식음료 주식회사효명 유은상 2026-05-28
1513946 기타 강화씨사이드리조트 루지 고병수 2026-05-28
1513945 기타 강화씨사이드루지 고병두 2026-05-28
1513944 생활용품 로즈베이 김누리 2026-05-28
151394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유진 2026-05-28
1513935 유통 현대이지웰 김현교 2026-05-28
1513929 식음료 업체명 없음 황성진 2026-05-28
1513927 서비스 쿠팡 정락범 2026-05-28
1513926 서비스 CJ대한통운 남분숙 2026-05-28
1513925 생활용품 KAIIVV(인터라이트코리아) 정수진 2026-05-28
1513924 생활용품 약손명가 정은지 2026-05-28
1513921 생활용품 킨택스 현대백화점 까르띠에 최기정 2026-05-28
1513919 생활용품 (주)아성다이소 이수점 김경남 2026-05-28
1513917 서비스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최병철 2026-05-28
1513916 생활용품 신세계라이브쇼핑 이형복 2026-05-28
1513915 생활용품 gerfine 김임희 2026-05-28
1513913 기타 숨고 김재인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