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납지역 외 이용료 추가 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킥고잉 ] 반납지역 외 이용료 추가 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순예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7-03 09:21:50

본문

주행지역과 반납지역이 변경되었는데 팝업도 없고 주행시작전에 반납 불리지역에 주차된 기기라고만 문구 표시해주었습니다
평소 이용하던 곳인데 갑자기 반납료를 지불해야 한다고 하고 어처구니없게 기기를 다시 이동 하려면 반납료 지불해야 잠금 장치가 풀리고 고객센터에 얘기 하면 환불해준다고 하여 기기 이동을 하려 했으나 거의 수영구 전체가 반납 불가 지역이었습니다
이렇게까지 반납구역이 달라지면 기기를 어떻게 이동 하며 기기 사용을 하는 이유가 뭡니까
자전거와 킥보드 이용구역이 다르다는 답변으로 환불해 주지 않고
앱으로만 고객응대를 하면서 불편사항 접수를 받고
있어 의사 소통이 안됩니다
앱만 쳐다보면서 사는것도 아니고
오늘 보니까 이전 상담내용은 보이지도 않네요
아침에 출근 하면서 반납료 한번 지불하고 아침에는 기기이동 하시겠습니까 문구에 이동한다고 눌러도 잠금장치가 안풀리고 반납하고 반납료 지불하고
이동가능하다는 문구도 잘 보이지 않았고
퇴근하면서는 이용가능한곳에 옮겨주어야 겠다는 생각에 다시 같은기기 이용 했는데 온동네 전체가 이용구역이 아니라는걸 주행중에 두번째 반납료 지불할때 울리고 이용구역이랑 반납지역 찾는다고
시간걸리고 이동네 전체가 안된다는 사실을 그때
알았습니다
비교적 퀵보드 보다 자전거가 더 안전해 이용하는데 퀵보드 지역이랑 자전거 지역 확인하는것도
간단한데 그것도 상담 하면서 해당기기 누르면 표시 된다는것도 알았네요
앱 사용시 미리 알려주면 더 나을텐데
그리고 이렇게 까지 이용구역을 바꾸고 하려면 앱에 표시를 해주는게 맞는거 아닌다 합니다
첨부사진 올릴건데 이러면 이 지역 기기 반납한 사람은 모두 추가 반납료 냈다는 얘긴데
20000원 추가로 낼거면 택시타지 이걸 왜 냅니까
믿고 사용하던 기기에 반납료만 하루에 6만원 결제 되었습니다
너무 억울 합니다
지도에 표시되는 이용구역 표시도 이랬다 저랬다 나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6463 유통 쿠팡-KHMALL

처리중

배송
임치순 2025-07-22
1436460 기타 깨끗한배관 김인애 2025-07-22
143645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변윤아 2025-07-22
1436456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세경 2025-07-22
14364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2
1436452 기타 유이르무이 최한빛 2025-07-22
1436451 생활용품 픽라벨

처리중

사기의심
손희동 2025-07-22
1436449 유통 foreveh 이효진 2025-07-22
1436440 항공·여행 KTX 김수성 2025-07-22
1436439 유통 플로럴 정수미 2025-07-22
1436424 생활용품 미즈미스

처리중

배송일
이윤정 2025-07-22
1436417 식음료 롱맨 365 장동일 2025-07-22
1436403 통신 LG헬로비전 임종욱 2025-07-22
1436402 생활용품 보랄음식물처리기

처리중

사용불량
이은정 2025-07-22
14364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민재 2025-07-22
1436400 생활가전 오르테 조수민 2025-07-22
1436399 항공·여행 제주항공(하나투어) 정영미 2025-07-22
1436398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란 2025-07-22
1436397 기타 아일랜드캐슬 워터파크 김미선 2025-07-22
1436396 생활용품 의정부지하상가 사이다 한서연 2025-07-22
1436395 유통 픽라벨

처리중

사기업체
김범수 2025-07-22
14363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22
1436393 기타 ikodews

처리중

사기업체
박서윤 2025-07-22
1436392 생활가전 PMmax Technology Limited 변윤아 2025-07-22
1436391 생활가전 SK매직 김자영 2025-07-22
1436390 생활용품 페이어맥스(Payer Max) 변윤아 2025-07-22
1436389 생활용품 뉴발란스 정미숙 2025-07-22
1436388 생활가전 쿠팡ㅡ쿠잉전자 유인옥 2025-07-22
1436387 유통 쿠팡 박광신 2025-07-22
1436386 기타 컴포즈커피 심횻섭 2025-07-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