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PC AIR 9900원 항공권 계약파기 및 개인정보유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PC AIR 9900원 항공권 계약파기 및 개인정보유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희정
  • 조회수 : 304회
  • 작성일 : 12-04-11 12:56:06

본문

G마켓에서 4월 5일에 판매했던 방콕 취항 기념 PC에서 항공권을 구입했습니다.

9900원 특가에 유류할증료 명목으로 20만원 가량 결제했구요

판매자라는 투어웨이로 개별입금 인당 28000원씩 입금하고 어제 발권 되기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G마켓 쪽에서 문자가 오더니 PC에어와 의견조율이 안되서 계약 파기한다고

모든게 PC에어의 잘못이라 자기들은 잘못이 없다는 내용의 이메일과 문자가 오더군요

투어웨이 여행사로 전화하니 전화를 안받고 PC 에어라고 나와있는 전화번호 전화하니

처음엔 가정집으로 연결되서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시며 자기가 지금 전화를 몇 통째 받고 있는지

아냐며 전화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PC 에서 홈페이지라고 소개됐던 '스카이젯'에 접속해

거기 나와있는 전화번호로 계속 전화 연결을 시도했지만 불통에 나중엔 없는 전화번호라고 나왔습니다.

이쯤하면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사기라는 생각 밖에 들 수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급하게 호텔 예약해뒀던 거 취소하고 취소 수수료까지 물었고, 환전 해논 돈은 환전 차액까지 물게

생겼습니다.

밤 7시가 되서야 pc air 라며 전화연결이 되더군요 돈을 빨리 30분 안에 입금하라며 그럼 항공권 발권을

해주겠다고 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라구요 G마켓에 입금한 돈이 아직 환불처리도 안된 상태였습니다.

뭘 믿고 입금을 시킵니까. 사과 한마디 없이 원래 자기가 전화를 받으면 안되는 건데 전화를 받았다며

이름이 뭐냐고 처음 전화한거냐고 묻더니 돈을 빨리 입금 시키라고만 말하더라구요

난 투어웨이며 G마켓이며 아직 환불도 못받았는데 어떻게 입금시키냐고 하니 자기네는 투어웨이를

알지도 못한다고 모르는 여행사라고 애기를 하네요

그런데 전화를 끊고 보니 제 정보를 다 그 PC에어에서 알고 있더군요

투어웨이 쪽으로 보냈던 여권사본을 pc에어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름만 말하면 바로 발권된다고

하는데 영문명이며 이미 다 가지고 있는 상태였는데, 어떻게 투어웨이랑 PC에어가 모르는 사이 입니까

투어웨이나 G마켓에서 개인정보를 유출한 거네요..

취소 수수료와 환차액에 대해서 G마켓에 어떻게 처리해줄꺼냐고 물으니

항공권은 스케쥴대로 운항되기 때문에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네요.

전화연결도 제대로 안되는 항공사 항공권을 판매해놓고 취소한다고 자기들은 발 빼고..

취소 수수료 물며 취소한 소비자들한테 방금 문자가 띡 오더니 다시 구매하라고 오네요

장난하는 겁니까 지금..

내일 출발하는 여행을 어떻게 이런 식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요..

지금pc에어 쪽에서 제 여권정보랑 다 가지고 있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분명한 개인정보유출이구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는 건가요.. ㅠㅠ

G마켓에도 개인정보유출된건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자기는 모르겠고 위에 물어봐야 알겠다네요..

정말 이건 소비자 우롱입니다. 도와주세요..220명이 이 항공권을 구매했다고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372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주휘 2026-05-02
1507371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황선주 2026-05-02
1507370 식음료 노벨엔오코끼리 아저씨 익명 2026-05-02
150736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2
15073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67 기타 연우 바이오우 바이오 김종덕 2026-05-02
1507366 생활가전 (주)미래전자 전명제 2026-05-02
1507365 휴대전화 삼성전자 성준 2026-05-02
1507364 자동차 현대자동차 주형복 2026-05-02
1507363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렌탈해지
정윤재 2026-05-02
1507362 생활용품 금사랑 금거래소분당 신윤 2026-05-02
1507361 기타 의전나라 김수정 2026-05-02
1507355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재정 2026-05-02
1507354 기타 미소 박인선 2026-05-02
1507312 자동차 성민&대동모터스 차시영 2026-05-02
15073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2
1507310 항공·여행 여기어때 정유미 2026-05-02
1507309 식음료 쥬씨 김가영 2026-05-02
1507300 기타 조태형(골든레이쇼) 용준우 2026-05-01
1507298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종찬 2026-05-01
1507297 유통 당근 최현성 2026-05-01
1507296 생활용품 라온샵 김희영 2026-05-01
1507295 생활용품 크린지퍼백 이덕형 2026-05-01
1507294 기타 SZJKY 장건 2026-05-01
1507292 기타 월드클래스 pc방 서구청점 이유민 2026-05-01
1507268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해외직구
배정숙 2026-05-01
1507264 휴대전화 착한통신 박숙희 박성보 2026-05-01
1507260 기타 데자뷰메디스킨 대전점 김하은 2026-05-01
1507259 서비스 청담홈클린 장호지 2026-05-01
1507258 기타 아이엠속눈썹시흥본점 임지은 2026-05-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