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먼지업고튀어 인천 ] 고객에게 피해를 주고 나몰라라하는 청소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지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25-05-17 22:03:13

본문

5월5일 숨고어플에서 사람안살고 있는 집을
청소하려고 먼지업고튀어 청소업체에서
40만원으로 견적받아서
청소 진행하기로하고 예약금 7만원을 입금후
당일날 현장을 보니 추가금포함 견적이
100만원으로 2배이상 부르면서
이정도면 특수업체 쓰시는게 더 낫다며
회유시키더니 오케이하고 예약금 달라했더니
고객 현장 노쇼라며 예약금 환불 불가라고 하네요
청소도 못받고 예약금도 못받고 끝났는데
5월 16일 어제 옆집에서 연락와서
테라스문이 활짝 열려있다고
비오는데 괜찮냐고 연락받아서 보니까
문을 활짝 열어놓고 가서 집에 피해가
생겼는데 청소업체에 연락했더니
자기네 잘못 아니라며
아몰라 수준으로 발뺌하는데 미치겠어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피해 보상규정에 따르면 통상적으로 계약금은 계약이 파기되었을 경우 손해배상액의 예정액(총 금액의 10%정도)으로 보고 있습니다. 당사자 일방이 계약을 파기하였을 경우 동 금액을 포기하고 계약을 취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다만 양당사자가 특약을 체결한 경우 개별약정이 우선되며 계약서상 해당 약관이 명확히 명시되어 소비자도 이를 인지하고 있었다면 개별약정이 인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단, 약관법에 의거 계약의 해지로 인한 고객의 원상회복의무를 상당한 이유없이 과중하게 부담시키는 조항은 무효로 하는 바, 공정거래위원회로 약관심사를 청구해 해당약관을 무효화한다면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한 환급 요구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936 생활용품 공스킨 장은영 2025-07-09
1431935 생활가전 루메나 이강국 2025-07-09
1431934 생활용품 오브제 김정민 2025-07-09
1431933 생활용품 공스킨 장은영 2025-07-09
1431932 기타 부천 키즈인러브 키즈카페 김윤혜 2025-07-09
1431931 금융 현대카드 강은주 2025-07-09
1431930 금융 현대카드 강은주 2025-07-09
1431929 금융 현대카드 강은주 2025-07-09
1431928 유통 네이버쇼핑) 주식회사 이제이컴퍼니 이재경 2025-07-09
1431927 유통 맨즈메이크미주식회사 김호정 2025-07-09
1431926 자동차 신진차유리 박석홍 2025-07-09
1431925 유통 쿠팡 최은주 2025-07-09
1431924 서비스 카카오퀵 박승현 2025-07-09
1431923 자동차 쏘카 김남일 2025-07-09
1431922 생활용품 룸앤디 공수연 2025-07-09
1431921 유통 쿠팡 김봉규 2025-07-09
1431920 휴대전화 헬로우모바일 백영경 2025-07-09
1431919 생활용품 공스킨

처리중

공스킨
장은영 2025-07-09
1431918 식음료 육회만드는 사람들 오치동 차은주 2025-07-09
1431917 생활가전 위닉스 슈팅배송 김정숙 2025-07-09
1431916 유통 네이버쇼핑 배준환 2025-07-09
1431915 기타 컴온테니스 이혜은 2025-07-09
1431914 통신 KT 김지용 2025-07-09
143191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태현 2025-07-09
14319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11 유통 네이버쇼핑(곰왕푸드몰) 배봉헌 2025-07-09
1431910 자동차 루마썬팅

처리중

광고비용
최대현 2025-07-09
1431909 통신 SK텔레콤 한태언 2025-07-09
143190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김승택 2025-07-09
1431907 유통 KREAM사이트 이나라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