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치 후 임시치아 장치 누락에 의한 이와 잇몸 내려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플란치과병원 인천 부평점 ] 발치 후 임시치아 장치 누락에 의한 이와 잇몸 내려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유림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7-01 09:18:11

본문

안녕하세요. 아랫니 3개 임플란트 진행하여 2025년 1월 아랫니3개 발치 진행했습니다.
5개월동안의 진료과정 후 임플란트 본 뜨는 날 , 아랫니 3개를 발치하여 반대편 윗니 3개가 내려와 임플란트 정상진행이 어려워 멀쩡한 윗니를 절단하여 크라운 진행해야한다고 안내 받았습니다. 병원측의 과실 인정하여 크라운 비용 할인하여 45만원에 진행해준다 합니다.
윗니를 절단하지 않고 그대로 진행 시 임플란트의 탈락 가능성이 높아져 윗니절단을 권유받은 상황입니다ㅏ. 제가 문제를 짚으니 병원측에서는 어떠한 보상 없이 임플란트 탈락확률을 가지고 그대로 진행하자고 태세를 변환한 상태입니다.
저는 제가 받은 피해사실에 대해서 병원측에 두가지 보상안을 제시했습니다.
1. 전체임플란트 진행 + 윗니 크라운진행 비용 모두 치과측 부담
2. 기존 as기간을 1년에서 5년으로 연장, 5년이내 문제 생길 시 모든 처치 무료로 진행

두개의 안 중 하나 선택하여 보상요청 하였으나 치과측에서는 묵묵부답으로 잠수 타는 상황입니다.  도와주실 수 있다면 이메일 혹은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료진의 과실책임을 묻는 법적인 방법으로 불법행위로 구성하는 것과 의료계약상의 진료의무의 불이행(채무불이행)으로 구성하는 것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양 구성이 입증책임 등에서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판례는 의료과오 사건의 대부분을 주로 불법행위에 의해 처리하고 있으며 이는 진료채무를 수단채무로 볼 경우 채무불이행을 구성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으로 판단됩니다.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분쟁도 당사자간의 주장의 불일치 등으로 분쟁화되는 경향이 많으며 모든 사적인 영역에서의 분쟁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당사자간의 합의를 통한 해결입니다. 민사소송의 경우 당사자간 감정의 격화, 시간비용의 과대소요 등의 문제점도 있을 수 있으므로 여러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으리라 사료되며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5175 자동차 대우 스파크 (안산 알차중고매장) 이은호 2025-07-18
1435174 유통 Dailtoday 황순옥 2025-07-18
1435173 기타 힐앤풋 대구(달구벌대로 1551 골든타워 3층 302호) 김상현 2025-07-18
1435172 휴대전화 SK텔레콤 및 계통센타 박춘수 2025-07-18
1435171 식음료 스타벅스 최성해 2025-07-18
1435170 기타 하모니렌트카 장준혁 2025-07-18
1435169 유통 alongshare 유지균 2025-07-18
1435168 기타 비즈홀딩스 여지웅 2025-07-18
1435167 생활용품 라온샵 이채민 2025-07-18
143516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연아 2025-07-18
1435165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오현국 2025-07-18
1435164 기타 티에스컴퍼니 강희 2025-07-18
1435163 기타 크린토피아 박다우 2025-07-18
1435162 생활용품 에이블리 내 케이스마켓 서지현 2025-07-18
1435161 식음료 노브랜드 진빛찬 2025-07-18
1435160 식음료 여상수 안산상록수점 김현빈 2025-07-18
1435159 기타 수원바이킹 이해록 2025-07-18
1435158 유통 레인타운 최혜빈 2025-07-18
14351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18
1435150 식음료 바른식방 김미아 2025-07-18
1435147 생활가전 남대문 디포커스 이현지 2025-07-17
1435146 유통 쿠팡 이의학 2025-07-17
1435145 식음료 교촌치킨 오예린 2025-07-17
1435144 생활가전 코웨이 김은경 2025-07-17
1435143 항공·여행 여기어때 최갑회 2025-07-17
1435142 유통 1초재팬 백송이 2025-07-17
1435141 생활가전 이오스시스템 윤태식 2025-07-17
1435140 기타 보루네오가구협력업체 이유리 2025-07-17
1435139 생활가전 NS홈쇼핑 김희준 2025-07-17
1435138 유통 농협하나로마트 안영숙 2025-07-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