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광미
  • 조회수 : 249회
  • 작성일 : 12-10-23 20:18:21

본문

고객이 불만 터질 때 까지 뒷통수 치는 SK텔레콤!!! 고객상담

단말기 구입후 바로 취소를 하려했으나 기기에 이상이 있지 않으면
취소가 안된다기에 울며 겨자먹기로  3년 약정 분납을 하기로
했습니다. 사용하지도 않는 단말기 대금을 미처 신경 쓰지 못하다가
9월21일 상담원과 통화 후 그날 까지 연체된 285,000원을 입금하고
9월30일부터 23,000여원 씩 23회 납부를 하면 된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만약 2달 이상 연체되면 일시상환이 들어간다 해서 청구서를 이메일로 받는 걸로 등록까지 할 수 있도록
'부산고객센타 상담원'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그런데 SK는 웃으면서(?) 다음날 9월22일 채권팀으로 본 건을 넘긴 모양입니다.)

10월4일 추심기관 으로부터 우편물을 받았습니다. 일시상환하지 않으면 재산압류 절차로 들어간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채권담당자와 직접 통화해 보니 sk로 부터
사전에 일시상환 통보를 받았을테고 상담원이 분납안내를 했다면
상담을 잘 못한 것이라고 했습니다.
10월 2일자로 넘어 온 건이라 그대로 처리할 수 밖에 없다고...
(등록한 이메일, 전화 어느 것으로도 통보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분납상담을 한 상담원과 재통화를 하니 자기는 사실 그대로 상담했을 뿐이고 절대로 잘못 안내를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더 기가 막힌 건 SK 고객보호원 팀장의 해결책입니다.
녹취확인도 하고 접수 서류 확인한 결과 번복은 힘들고
10만원 정도 지원해 줄테니까 나머지 일시금상환이나
카드결재가 어떠냐고...
(참고로 저는 카드사용하지 않습니다.)

SK텔레콤 업무처리 실수를 절대로 인정 안하려는 대기업의  인심치고는 엄청난(?) 양보라고나 할까요.

‘상담원’ 주장 대로 그날 상담을 제대로 한 거라면
분납 청구서를 보내면 될 일이고
채권담당자 말 대로 상담을 잘 못한 거라면
고객에게 안내를 잘못한 결과로 생긴 재산 압류에 대한 책임을 상담원이나 회사가 책임지면 될 일을 어마하게 큰돈(?) 10만원 씩이나 지원해가면서 고객 뒷통수 치는 상담을 감추려는 하는 대기업의 치졸함을 고발합니다.

마치 고객에게 거짓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에게 재산상 손해를 입혀가면서 일시상환을 유도하는 사기 상담에 놀아난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338 통신 KT에그렌탈 한재훈 2026-05-19
1511337 유통 쿠팡 최정호 2026-05-19
1511336 유통 리클라라

처리중

반품 안됨
문선영 2026-05-19
1511334 서비스 로젠택배 이상원 2026-05-19
1511333 기타 궁전특수자동차상조 한민자 2026-05-19
1511331 생활용품 쿠팡 바니텐유한회사 김수영 2026-05-19
1511330 식음료 스타벅스 이주영 2026-05-19
1511329 기타 차트슨 이동권 2026-05-19
1511328 기타 한국후지공업 광주 양산대리점

처리중

a/s거부
임옥주 2026-05-19
1511325 항공·여행 여기어때 장미라 2026-05-19
1511319 기타 삼쩜삼 김기범 2026-05-19
1511318 유통 교복몰 김현미 2026-05-18
1511317 기타 할리스커피 고석규 2026-05-18
1511316 기타 멜리아노 채유미 2026-05-18
15113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8
1511314 항공·여행 참좋은여행 김미량 2026-05-18
1511313 유통 gerfine.com 우금숙 2026-05-18
1511312 식음료 Cu편의점

처리중

납기기한
최정호 2026-05-18
1511311 항공·여행 노랑풍선 김도희 2026-05-18
1511310 유통 쿠팡 이성준 2026-05-18
1511309 유통 쿠팡 박금선 2026-05-18
1511308 유통 SeregaG SeregaG 2026-05-18
1511307 기타 슬림핏랩 최정은 2026-05-18
1511306 유통 쿠팡 김형준 2026-05-18
1511305 유통 클라레 신경숙 2026-05-18
1511304 항공·여행 골프아이 박종헌 2026-05-18
1511303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성권 2026-05-18
1511302 유통 KREAM 김진희 2026-05-18
1511301 기타 카카오톡 선물하기 서유나 2026-05-18
1511300 기타 주식회사티앤비플러스

처리중

반품불가
이창민 2026-05-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