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화 회선도용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국제전화 회선도용으로 피해를 입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희선
  • 조회수 : 1,217회
  • 작성일 : 11-11-14 02:41:36

본문

현재 sk브로드밴드의 인터넷, 전화, 티비 결합상품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6월11일 새벽 5시 12분부터 6시 8분까지(1시간동안) 이스라엘, 스폐인, 미얀마, 폴란드에 전화를 사용했다며 311,652를 청구하였습니다.
고객센터에 통화하니 국제전화 요금은 온세텔레콤에서 청구하였고 sk에서는 청구 대행만 하고 있다며 온세와 얘기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온세에 전화를 했더니 회선도용이라며 제전화 외에도 여러건 접수가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저에겐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겠다며 대신 시간이 좀 소요된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일단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라고 하여 난생처음 경찰서를 찾아갔고 물어물어 사이버 수사대에서 IP 추적이 안되서 불가하다며 온세텔레콤 직원과 통화를 했고 일단 접수를 시켜서 확인 서류를 팩스로 보내주면 빨리 해결될꺼라 하기에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담당직원 전화 준다며 기다리라기에 기다리기를 몇개월.... 담당직원 연락 없었습니다....
10월 26일경쯤 인터넷,전화, 티비 모두  정지되었습니다.
(제가 사용한 부분이 아니었고 해결해준다기에 카드 납부 정지를 시켰습니다.... 그랬더니 미납으로 인해 정지가 되었습니다....)
sk와 온세텔레콤에 수차례 통화를 하고 저의 사정을 모두 알리고 빨리 해결해 달라 요청했지만
sk에서는 온세에서 요금을 해결해주겠다는 공문을 받아서 보내달라하고
온세에서는 해결은 해주겠지만 공문은 보내줄 수 없다고 합니다....
11월 7일경쯤에 sk 에 저의 인터넷 불가로 에로사항들을 얘기하고 호소했더니 일시적으로 풀어주셔서 지금 인터넷으로 글을 남깁니다. 하지만 일시적 정지해제일뿐 곧 정지가 될 거라고 합니다...
온세텔레콤과 통화내용 녹음해뒀습니다.
정확하게 해결해줄것이다. 사이버수사대에 신고를 하라. 시간은 걸리지만 저한테 피해는 가지 않도록 해주겠다라는 말이 녹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아직도 해결 되지 않고 저에게 일단 돈을 먼저 입금하라고 합니다. 얼마후 환불해준다고....
하지만 전 지금 애 둘 키우면서 학원비에 어린이집비에 생활비까지 너무 빠듯한 생활을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신랑 월급만으로 겨우 한달한달 맞춰 살아가고 있는데 먼저 선납을 하라고 하면 전 그 선납을 위해 대출이라도 받아야 합니까?...
그것도 제가 사용하지 않은 요금을 납부하기 위해서요?....
온세에서 요금을 해결해준다고 말한지 5개월이 다 되어 갑니다...
인터넷, 전화, 티비가 정지된 이후로 거의 매일 양쪽 회사와 통화를 하며 싸웠습니다....
그러나 돌아오는 말은 돈을 내라.(온세), 공문을 받아오라.(sk),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를 하라(온세) 입니다...
경찰서를 가보니 신고하는것도 쉬운게 아니더군요..... 시간도 오래걸리고....
최대한 좋게 쉽게 해결해보려고 정말 노력 많이 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더이상 저의 혼자 힘으론 힘듭니다....
매일밤 잠을 못 이루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는 네이버에서 아이디 도용으로 인한 피해까지 보았습니다....
요즘 같아서는 정말 너무 힘들고 속상합니다....
도와주세요....
낼 큰애 학교도 보내야하는데 이시간까지 잠을 잘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녹음된 부분 경찰서 신고했던 부분 모두 보관하고 있습니다....
꼭 좀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지도 않으신 국제전화요금이 부과되어 정말 많이 당황하시고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피해구제에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265 유통 나크21 박은정 2026-04-21
1504264 금융 유어라이프 김남희 2026-04-21
1504262 생활용품 테리파머 (엠비언트라운지)

처리중

상품하자
전보현 2026-04-21
15042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윤경선 2026-04-21
1504255 기타 금단추 의류쇼핑

처리중

교환문의
김정은 2026-04-21
1504253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문제
이진희 2026-04-21
1504251 식음료 주식회사 넥씨

처리중

배송관련
박경진 2026-04-21
1504249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한숙 2026-04-21
1504247 항공·여행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1
1504245 금융 삼성화재 이동기 2026-04-21
1504242 생활용품 로댄티 최진우 2026-04-21
1504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38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21
1504237 기타 전전유한회사 한혜린 2026-04-21
1504236 기타 쿠팡이츠 김영준 2026-04-21
1504235 식음료 BHC 이은지 2026-04-21
1504233 생활가전 상일프라자(010-2820-1580) 유연희 2026-04-21
1504219 생활용품 착한가게(국제금고) 김종관 2026-04-21
1504214 기타 owe studio (오위스튜디오) 김혜진 2026-04-21
1504206 생활가전 STARION 박경람 2026-04-21
1504205 기타 에스세븐 이형노 2026-04-21
1504204 식음료 서브마켓 김현주 2026-04-21
150420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플랜할인
이헌일 2026-04-21
1504202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어신몰

처리중

환불 불가
전형준 2026-04-21
1504201 생활용품 브론즈맨 우희정 2026-04-21
1504199 유통 주식회사 애쓰지마 전형준 2026-04-21
1504198 생활용품 한샘 이기남 2026-04-21
1504196 통신 엔텔레콤

처리중

환불문의
김형경 2026-04-21
1504195 서비스 그레이스 메리지 컨설팅 정지우 2026-04-21
1504193 자동차 아우디

처리중

늑장수리
장철희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