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민수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2-06-30 16:49:03

본문

삼성옴니아2폰(쓰레기폰)을 사용하고있기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라고 구매해서 사용중이나 그야말로 짝퉁 쓰레기폰입니다
폐일언하고,,,,

주구장창 옴니아만 보면 열이 나지만,,,투자한돈,,허비한시간이 아까워
계속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

그런데,요것이 2주전부터는 터치가 제대로 먹지 않습니다.
예를들어 숫지키 "2"를 터치하면 " 그아래 "4" 가 찍히고,,"4"를 찍으면 "7"이 찍히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안양 평촌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터치 기판고장으로 수리비를 35000원이 들어간다네요....
정말 머리뚜껑이 열릴뻔했습니다.
여때까지 짝퉁 쓰레기폰을 사용한것도 억울한데,,
거기다 수리비까지 얹어가지고 사용해야 한다니....
하도 울화통이 치밀어서 이렇게 민원을 제기합니다.
이것은 당연히 리콜대상이 아닌지요.....
이러한 사례를 조사해서 리콜여부를 확인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리콜이라면 당근,, 삼성에서 스스로 수리해야 할것입니다.

열받은 쓰레기폰을 사용하는 쓰레기 인간입니다.,,(빨리 쓰레기 인간을 벗어나려면
쓰레기폰을 쓰레기통에 버려야 할텐데....어쩔수 없이 당분간 사용하고
조만간 쓰레기 인간에서 해방되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와 유관하여 업체측 유상수리 제시를 부당하다고 보기에는 어려움 있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이후 발생하는 하자의 경우 유상수리 한다고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683 기타 (주)솔루션마케팅 정수종 2026-05-08
1508682 유통 렉스몬드 정유경 2026-05-08
1508681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호 2026-05-07
1508677 기타 평거동 게임장

처리중

인형뽑기
화용진 2026-05-07
1508669 유통 네이버쇼핑 횡혜진 2026-05-07
1508657 생활용품 더현대Hi 전희정 2026-05-07
1508655 생활가전 코웨이 최성현 2026-05-07
1508654 유통 공영쇼핑 김경인 2026-05-07
1508653 유통 네이버파이넨셜 김영미 2026-05-07
1508652 기타 미소 이나라 2026-05-07
1508651 자동차 쏘카 정재식 2026-05-07
1508650 유통 11번가 메디트리 주진수 2026-05-07
1508649 기타 함께아리랑 민경인 2026-05-07
1508648 유통 네이버쇼핑 신복희 2026-05-07
1508647 생활용품 라운드퍼퓸 김정주 2026-05-07
150864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645 기타 연예기획사 모드하우스

처리중

문의
쿠쿠 2026-05-07
1508644 기타 맘맘 어플 윤미선 2026-05-07
1508643 생활용품 데일리리빙 김경보 2026-05-07
1508642 금융 메리츠화재

처리중

보험가입
윤강한 2026-05-07
1508641 생활가전 엔유씨 전자 (금천하이마트 구입) 박춘임 2026-05-07
1508640 식음료 해운대연탄생갈비 본사 김성호 2026-05-07
1508639 유통 옷잘입는멋남

처리중

악질업체
김정민 2026-05-07
150862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성석 2026-05-07
1508626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경희 2026-05-07
1508621 금융 (주)메타리치스타 백승호 2026-05-07
1508617 기타 텐트세탁소 김미래 2026-05-07
1508616 통신 KT 신용덕 2026-05-07
1508613 서비스 네이버페이 김형국 2026-05-07
1508611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임근택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