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B카드 ( 카드 발급후 본인이 수령하지 않았는데 자동등록 되어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정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2-06-15 02:49:40

본문

제가 카드 손상으로 은행에서 재발급을 신청했고 KB쪽에서 만약 전카드 사용에 문제가 없다면 재발급 한 카드는 사용등록 안할시 사용이 안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직접 카드를 받을수 있는데가 없어서 전직장으로 보냈고 당연히 그 직장에 제가 없으니까 동료가 대신 카드를 수령했고, 동시에 전 카드를 동료에게 전달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면 당연히 본인인 제가 카드를 수령을 하지 않았으니까 카드사에 직접 전화해서 사용등록을 하지 않으면 그 카드는 사용할수 없습니다.

그러나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됫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받은날 4/18일에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본인이 받으나 안받으나 본인 수령이 된다면 카드등록은 왜 있은겁니까??전부 전화오면 주민번호 말해주면 그만이지.. 이렇게 카드 쉽게 발급안해주고 확인에,, 확인을 해야할 카드사... 가장 민감하고 중요시 여겨야할 부분의.. KB카드사 쪽에서...

제가 두달이나 지나서 알게된 이사실을 KB카드사에 전화해 상담자에게 건의를 해봤지만 자기들은 잘못된게 없다고 합니다. 수령은 동료가 했지만 배달원이 저에게 전화해서 주민번호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전 전화 받은 기억이 없고.. 동료가 카드수령했다고 문자를 받았는데 말입니다..  뭔가 말이 안맞습니다.

KB카드사 기록에도 동료가 받은걸로 자료가 남아있고 제가 사용등록을 하지 않았다고 하니 알아보고 다시 전화 주겠다며 전화 와서는 배달해주는 쪽에서 주민번호 확인될경우 본인수령으로 된다는게 말이됩니까??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받은게 없는데  제가 받은걸로 되어있다니;;;
이렇게 카드 수령과 동시에 아무런 확인조차 하지 않고. 자동등록되는것에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로인해  재발급 이전의 카드가 2개월이 지나 자동 사용중지가 되어 결제할려다가 못하고.. 등등
사용에 불편을 격었습니다. 전 가만히 있었는데 왜 제가 손해와 피해를 봐야됩니까?

KB카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카드발급 신청중 신규카드를 본인이 받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제보자님 주민번호 앞뒤번호 확인됐다는 이유하나 만으로 동료가 카드를 받은날 본인수령으로 카드 등록이 되어 많이 당황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416 생활용품 편백천지 신도림점 이민정 2026-05-06
1508392 기타 두손&LS 방상윤 2026-05-06
1508389 기타 알바몬 이재민 2026-05-06
1508383 유통 네이버쇼핑 윤옥여 2026-05-06
1508377 휴대전화 애플 정준원 2026-05-06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