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꾸라꾸침대 구입후 집에와서 폈는데 찢어져서 저나했더니 제가.찢었다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라꾸라꾸침대 구입후 집에와서 폈는데 찢어져서 저나했더니 제가.찢었다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희천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5-26 16:38:19

본문

완전어의가 없네여..
부모님이 매장에 방문해서 구입하여 차에 실고 청주에 와서.펴보니 올이터져있어서 전화해서 펴보니 이렇다고 하니깐 우리가 찢어다고하네여
그리고 직접 물건을 판매하지도 않은 판매점 사장 아들 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받고선 계속우겨대고 억울하면 신고하라네여
첨부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이게.진정 일부로 찢은 걸까여? 누가봐도 매장이던 창고애서.한동안 눌려있어서 생긴 자국과 찢김인데..
이젠 전화하면 먼저 끈어 버리고 딸이라는 사람도 나타나 불친절한 행동을 보이며 전화를 마찬가지로 끈네여
매장방문시 1인용 라꾸라꾸침대를 보여주며 2인용도 이렇게.생겼다고.해서 2인용은 온열기능 전기만 꽂아 확인하고 바로가져왔는데 제대로 확인도 하지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모든책임을 소비자에게 돌리고 있습니다.신고하라니 당연히해야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찢어진 침대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업체에 답답한 기분이 드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기준에 의거 침대의 품질불량시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받을수 있으며,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에는 부품교환 및 제품교환 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측에 내용증명 발송을 통해 침대의 교환이나 환불할 것을 권고하고 내용증명 발송이후에도 처리의사를 보이지 않는다면 분쟁조정신청이나 소액제판등과 같은 법률적 해결을 강구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1508321 기타 힘대로주유소(현대) 김수현 2026-05-06
1508320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이노점 2026-05-06
1508319 자동차 (주)이볼브오토모빌 조광래 2026-05-06
1508318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17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준호 2026-05-06
1508316 금융 현대해상 김담희 2026-05-06
1508315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6
150831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정필 2026-05-06
1508313 식음료 롯데리아 박현경 2026-05-06
1508310 기타 이우전세계국제무역 김지현 2026-05-06
1508306 유통 쿠팡

처리중

대금 인출
김종민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