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의 A/S도 안되는 TV 보셨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의 A/S도 안되는 TV 보셨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막내
  • 조회수 : 525회
  • 작성일 : 12-03-14 18:22:43

본문

우리나라 대기업인 엘지전자의 TV의 A/S수준에 정말 화가 납니다,

2004년도쯤에 처음으로 나온 60인치 벽걸이 TV를 백화점에서 고가에 주고 사셨다고 합니다.

2년이 지난후 제품의 결함으로 A/S센타에서 도저히 고칠수가 없다고 해서 PDP TV로 교체를 해 주고 회사측에서 자기네 기준으로 차액을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교체 해 주신 TV도 고객과의 상의 없이 모델을 엘지측로 마음대로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5년이 지난 지금의 TV.

화질이 엉망으로 고객은 TV를 볼 수 없을 지경에 처해서 A/S 신청하였고 센타에서는 부품만

교체 하면 괜찮다고 하여 교체하였으나 TV는 전 보다 더 안 나온다고 합니다.

센타에서는 이제 더이상은 고칠 수 없다는 답변만 일관하고 미흡한 조치만 취해 주시고

뒤에서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임자라는 분은 고객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참 어이가 없다고 합니다

고객은 지금 TV를 볼때 마다 화가 난다고 하고 눈은 피로 해서 병원에 가 봐야 한다고 하는데

대기업인 엘지 측에서는 고객의 위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있는 모습이 진정한 기업인의 정신인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업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엘지전자의 제품을 우리가 믿고 구입할수 있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가의 TV구입후 하자로 교환받으셨는데 5년 지나2차 하자발생으로 부품교체 하셨는데도 개선되지않고  더이상은 수리가 불가하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수리가 어려울경우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감가상각액 = (사용연수/내용연수)×구입가 입니다. 부품단종기간 보통7년/품질은1년(정하기나름)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1506680 서비스 입주청소 이윤경 2026-04-29
1506679 식음료 마켓컬리 최향 2026-04-29
1506678 서비스 교원 김성림 2026-04-29
1506677 서비스 플레이스토어내 김민정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