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파손에 대해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베가레이서 메인보드 파손에 대해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영석
  • 조회수 : 1,174회
  • 작성일 : 12-02-07 13:56:57

본문

약 4~5개월전 SKY 제품인 베가레이서를 구입 했습니다. 거참... 전 저만 이런 경우를 당한줄 알았는대

여기 와서 SKY나 스카이... 라고 검색해보니 그 베가레이서라는 기종이 메인보드로 문의가 들어온게

한두건이 아니더군요. 저도 그런 분들과 똑같은 사례 입니다. 멀쩡하던 핸드폰이 갑작이 불통이된 것이죠.

불통됐을 당시 그날 바로 SKY 서비스 센터에 들렸더니 역시나 다른 분들 처럼 메인보드파손이라더군요.

그리고 외부 충격이나 침수등으로 파손된 것 으로 사료 되니 유상수리를 해야된다는 것이 였습니다...

그래서 전 어디 물에 빠뜨리거나 땅에 떨어뜨린 적은 맹세코 없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그런 적도 없고

말이죠. 그런대 그쪽에서는 막무가내 였습니다. 심지어 외부케이스에 생활하면서 늘상 생길수 있는

작은 생체기를 손까락으로 지목하더니 아마 이게 충격에 의해서 생긴 자국이라며 그것을 마치 무슨

증거처럼 언급 하는 것이였습니다. 보통 한 몇달된 핸드폰에는 늘상 있을 법한 그런 작은 생체기를

...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도 그런 것을 가지고 말이죠. 하도 어이가 없고 화가 나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렸다고나 침수시킨적이 없다고 증명할 방법이 없으니 그저 속수무책으로 유상수리를

받을수 밖에 없는 노릇인것이지... 결국 서비스센터에서는 더이상 말이 통할것 같지 않아서 SKY 본사에

전화를 넣었습니다만... 거기서 들려온 답변은 더욱 가관 이였습니다...


"저희는 자체 검열을 하고 출시하기 때문에 하자가 있는 제품이 나올수 없다. 결과론 적으로 고객의 책임일수

밖에 없으며 저희는 규정 한도내에서만 도와드릴수 있다"


라고 합니다... 정말이지 규정이라는 것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끼워맞추면서 소비자를 거짓말 쟁이로 만들어

버리는 저런 짓을 어떻게 저렇게 자신있게 하는지...  너무 화가 나서 밤잠도 설쳤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 여기 다른 피해 사례를 접수하신 분들에게 저와 똑같은 저런 소리를 했을거라고 생각하니

더욱 화가나내요. 제발 좀 도와 주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휴대폰 메인보드가 사용자 과실로 파손되었다며 유상수리 받으셔야한다고 하니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품질보증기간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해서는 무상수리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자유무 판단를 위해서 정확한 검사가 선행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A/S센터에도 문의를 해보셔서 하자 부를 확인해 보시거나 제3의 시험검사기관에 검사를 의뢰하시어 확인을 해보실 필요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37 서비스 로젠택배 허유진 2026-04-29
1506536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이상현 2026-04-29
1506535 통신 KT 이경은 2026-04-29
150653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29
1506533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수정 2026-04-29
1506532 기타 쑤저우 이딩 전자상거래 유한회사 윤소영 2026-04-29
1506531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9
1506530 식음료 백미당 김가영 2026-04-29
1506529 유통 네이버쇼핑 르베LEBE 오승희 2026-04-29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