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통신사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고 이해할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통신사 진짜 해도해도 너무하고 이해할수 없습니다.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진
  • 조회수 : 1,696회
  • 작성일 : 12-02-04 14:50:12

본문

2011년 4월경 LG인터넷을 사용하던중, SK인터넷 홍보전화를 받고 위약금 대납해주는 조건으로
SK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사용하기로 하고, LG인터넷은 SK측에서 알아서 해약하고 위약금 주고
처리해준다고 해서 그런줄 알고 있었습니다.
전화온 업체는 062인가 063으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한두달 지나서 LG쪽에서 연체료납부 고지서가 왔습니다.
그래서 어렵게 전화번호를 찾아서 알아본결과 홍보전화한 업체 그러니까 중간업체가 SK인터넷을
사용하도록 유치하고 설치만해주고 없어졌다는 겁니다.
그리고 저외에도 다른 피해자가 많아서 중간업체의 윗단계업체가 지금 하나하나
해결하고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했고, 계속 납부독촉이 있어서 먼저 납부를 했습니다.
SK측에서 해결해주기를 기다렸는데, 두달 석달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해결도 안되서
전화를 했더니 이동할때 업체에서 준 7만원을 다시 자신들에게 입금을 시켜달라고 사정사정했고
입금시켜줘야 그다음단계로 위약금을 지급해주겠고 어찌나 난리를 부리던지...
한번 더 믿어보자는 심정으로 입금을 했습니다.
역시나...감감 무소식
화가 나서 생각날때마다 전화를 했지만 늘 돌아오는 말은 기다려달라는 말뿐입니다.
그러던중 직원이 12월말까지 해결해주고,
만약 안될시 자신의 사비로라도 해결해주겠다고 큰소리 쳤고  통화내용을 녹음하였습니다.

그렇게 약속한 날이 지났지만 역시 해결되지를 않습니다.
이제 해가 넘어가는데도 나몰라라 하는 업체를 힘없는 소비자, 고객은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화하면 받지를 않고 전화받을때까지 걸겠다고 하니까 누구냐고 문자옵니다.

도와주세요

--------------------------------------------------------
이 글 올리고 sk측에 상담도 하고 여기 소비자고발센터에도 글을 남겼고요
sk상담사는 7만원 돌려달라는 말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절대 그런일은 없다고
아무래도 보이스피싱같다고 경찰서에 고발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직원한테 전화하니까 폰 꺼져있고  처음으로 심한욕을 담은 문자를 남겼습니다
그랬더니 밤 12시에 문자왔네요.
계좌번호 알려달라고요 입금해준다고,,,,,
이제는 돈이 문제가 아니라고 나도 할만큼 하겠다고 하니까
돈받고 잘 해결하는게 좋지않겠냐고 아주 정중하게 높임말 쓰네요
진작에 욕하고 고함지르고 인터넷 여기저기 글 올릴걸 그랬나봅니다.
무식하게 행동하면 손해를 덜 보고 ,  바보등신처럼 잘 기다리면 절때 손해보는게 이치라는 걸
이제야 알았습니다.
오늘 토요일에 낯선번호로 전화왔네요. 잘 해결하자고요 계좌번호 달라고요.
스마트정보통신도 망했고 미래도 망했고 부연정보도 폐업했다고
7만원은 자기들이 받아간거라고,,,,화내실만 하다고 ,,,,, 참나 어이가 없어서
직원들 다 그만두고 난 다음이었으면 절대 해결안될 일일수도 있었겠다는 사실에 또 한번 어이없네요.
그리고 자기들이 되받아간 7만원은 지금 입금해주겠다고요
그리고 확인해보니 7만원 입금되었네요.
다음주 월요일에 나머지 일이 어떻게 해결되는지 볼려구요...

인터넷 한번 바꾸고 1년 가까이 참 좋~~은 경험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179 생활가전 미닉스 배성준 2026-06-11
1520178 서비스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오향수 2026-06-11
1520177 기타 서원모터스01 임헌석 2026-06-11
1520176 유통 농업회사법인 블루밍그린 주식회사 최한중 2026-06-11
1520174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한소희 2026-06-11
1520168 기타 홈클린픽스 김민경 2026-06-11
1520167 유통 아이뮨랩 루마큐라 추소영 2026-06-11
1520163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62 유통 무신사 한진희 2026-06-11
1520159 서비스 CJ대한통운 김도현 2026-06-11
1520158 생활가전 미닉스 이규웅 2026-06-11
1520157 생활가전 유닉스 김미숙 2026-06-11
1520156 생활용품 더현대 HI

처리중

환불불가
강동현 2026-06-11
1520155 생활용품 헤지스 김상록 2026-06-11
1520154 생활가전 스마트카라 하효빈 2026-06-11
1520153 생활용품 하점_월덱스 김건희 2026-06-11
15201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재철 2026-06-11
1520151 기타 번개장터 강성제 2026-06-11
1520150 생활용품 네파 김형기 2026-06-11
152014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8 기타 TOPBRANDSOFFERS 한치황 2026-06-11
1520147 생활용품 테키라 박영주 2026-06-11
1520145 식음료 장신몰 권순우 2026-06-11
1520144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1
1520143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윤정 2026-06-11
1520142 식음료 신구멍가게24 갈현구산점 김명열 2026-06-11
1520140 금융 메리츠화재 이상민 2026-06-11
1520139 생활용품 Versionail 차주하 2026-06-11
152013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137 생활용품 BARC 바크 정유선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