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상품 허위광고, 재고없음 나몰라 대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갤러리아백화점, 갤러리아몰 ] 픽업상품 허위광고, 재고없음 나몰라 대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근정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25-07-01 12:11:43

본문

1. 네이버 검색-갤러리아몰 구입
백화점 매장 픽업상품으로 6/30 구입
2. 카톡으로 수령 준비완료 메시지와 수령 확인용 바코드 받음
3. 재고 없음을 백화점 주차장에서 통화 받음
 (거주지에서 매장까지 40여분 소요)
4. 일단 매장으로 올라감-해결안됨
5. 상담원과 수차례 통화
    -매장으로 떠넘김
    -1시간 이상 소요

문제점
-픽업완료 메시지왔으나 재고 확인 안 된상태였음.
-신상품으로 (빨간색 글씨 표기)광고 하였으나 23년 이월재고 물량이었음.
-해결책 없음으로 두 시간 가량 지연 하여 매장에 대기하게 함.
-통화만 오가고 똑같은 이야기만 함
-시간 소요+ 톨비+유류비 요구하였으나 보상기준이 없다고 함.
-기다리라고 함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901 기타 이사애진심 이창희 2025-07-07
1430900 생활용품 네이버스토어ㅡ/신발/ 정소연 머씨크라운 서영희 2025-07-07
1430899 통신 LGU+ 최쌍붕 2025-07-07
1430898 식음료 미루밭 강민준 2025-07-07
1430897 휴대전화 Sk 한교동 2025-07-07
1430896 통신 핀다이렉트 김의찬 2025-07-07
1430895 기타 (주)스타디엠크퍼레이션 이세린 2025-07-07
1430894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환불
김재은 2025-07-07
1430893 항공·여행 행복드림티켓

처리중

티켓환불
김수진 2025-07-07
1430892 서비스 애플 앱스토어 김애란 2025-07-07
1430891 기타 씨엘컴바인리더스 김유나 2025-07-07
1430890 기타 11번가 김종남 2025-07-07
1430889 기타 노원아비쥬의원 김경순 2025-07-07
1430888 식음료 라라스윗 박용석 2025-07-07
1430887 생활용품 HUeVRALIFe 오화숙 2025-07-07
1430886 생활용품 앨리스셀렉션

처리중

배송지연
김은정 2025-07-07
1430885 항공·여행 PRIZM 여행사 션앤준 2025-07-07
1430884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7
1430882 기타 아름빌하우스 이경문 2025-07-07
1430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경 2025-07-07
1430880 유통 공여사들 박원영 2025-07-07
1430879 유통 올리버하우스 윤현정 2025-07-07
1430878 식음료 와마트 유승환 2025-07-07
1430877 생활가전 한경희 냉풍기 김윤정 2025-07-07
14308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 김규리 2025-07-07
143087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031.714.5959 김순애 2025-07-07
14308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기현 2025-07-07
1430869 서비스 맥플레이 전효준 2025-07-07
1430867 서비스 교원 황수경 2025-07-07
143086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 김순애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