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과대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국대한유 ] 상품의 과대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태
  • 조회수 : 345회
  • 작성일 : 25-07-11 11:08:19

본문

저는 25년 7월 5일 <국대한우>라는 인터넷 쇼핑물에서 상품명 : 품절빠른상품-/단골전용 기획상품 -설록우 생채끝250g팩(고급팩)(총4개)를구매하였고 7월 8일 오후5시 경 상품을 수령했습니다. 그러나 상품 광고와 다른 제품이 발송되어 쇼핑몰의 카카오채널을 통해 반송을 요구하였고 다음날 제게 전화가 왔으나 상품이 실제와 다를 수는 있으나 반품은 어렵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저의 이의사항은
1) 상품 상세설명의 내용에 실제사진이라는 설명의 사진과 내가 받은 상품이 다르다.
2) 상품 설명 대로 나는 마블링이 의고 고운 국내산 상위 10% 프리미엄 육우 설록우 스테이크용 채끝살을 구매하였으나 받은 상품은 설명과 다르게 마블링은 없는 국거리용 고기였으니, 판매용 광고와 많이 다르다.
3) 상품의 설명(https://kookdae.co.kr/Goods/Detail/SME46460726)을 보고 상품을 구매하는데 이와 다르다면 문제가 있다. 내가 구매한 고기는 구이용 스테이크 채끝살인데 보내온 제품은 국거리용이었다. 상품 상세설명의 사진에는 실제 작업사진이라 게시하였는데 많이 다르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허위과장광고에 매우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991 생활가전 네이버쇼핑 신태균 2025-07-09
1431990 기타 닥터홈즈의원 석미경 2025-07-09
1431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88 생활용품 LF 신은경 2025-07-09
1431987 기타 맥플레이 이은혜 2025-07-09
1431986 생활가전 한일무선 선풍기 김도영 2025-07-09
1431985 생활가전 SK매직 구미연 2025-07-09
1431984 서비스 러빙유코리아 송태 2025-07-09
1431983 유통 쏘우코우 김예성 2025-07-09
1431982 생활용품 동서가구 조금희 2025-07-09
1431981 식음료 세준푸드 고환종 2025-07-09
1431980 생활용품 공스킨 조정훈 2025-07-09
1431979 생활용품 에이블리 앱에 입점한 조이조이 판매자

처리중

과장 광고
박전희 2025-07-09
1431978 생활용품 조이조이 박전희 2025-07-09
1431977 생활가전 오리온 창홍 함지명 2025-07-09
1431976 생활가전 유버스 김도연 2025-07-09
1431975 유통 네이버쇼핑, 마이유픽 전상미 2025-07-09
1431974 생활가전 한국엡손 박인수 2025-07-09
1431973 유통 네이버쇼핑 >>> 이쌀이다 안태완 2025-07-09
1431972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선미 2025-07-09
1431971 식음료 더드림한식부페 이윤석 2025-07-09
1431970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9
1431969 생활가전 주식회사 모아스토어 강호철 2025-07-09
1431968 생활가전 코웨이 김주환 2025-07-09
14319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기호 2025-07-09
1431966 유통 KREAM(크림) 조용민 2025-07-09
1431965 생활가전 딜팩토리 최은태 2025-07-09
1431964 기타 난방가스 강대의 2025-07-09
14319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9
1431962 기타 열린내과의원 전익수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