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환불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에스짐 헬스&PT 검단점 ] 헬스장 폐업 과정에서 환불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준엽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25-07-07 18:26:07

본문

해당 헬스장이 25년 7월 23일까지 영업 후 폐업한다며 문자가 왔습니다.

7월 7일까지 환불신청서를 작성해야 환불이 된다고 하여 7월 5일 신청서를 작성하러갔습니다.

방문하니 어떤 서류를 주더니 아무런 설명없이 성함, 싸인을 하라고하여 했습니다.

2일 뒤인 7월 7일 업체에 연락하여 환불처리는 언제되는거냐고 했더니 8월 20일 이후 순차적으로 된다고합니다.

어떻게 환불처리를 사업자가 폐업처리를 한 후 1달 뒤부터 할 수있는건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만약 환불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을경우 찾아갈곳도, 연락할곳도 없는 상황입니다.

환불 처리가 폐업 후 1달뒤에 순차적으로 이루어지는것에 대한 법적 문제가 없는것인지 궁금합니다.

문제가 있다면 어떤 조치든 환불이 원활히 이루어질수있게끔 조치를 희망합니다.

필요하다면 통화기록 및 제출할수있는 자료는 따로 제출하겠습니다.

코로나때부터 체육시설 관련 환불문제가 심각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정확한 대처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0889 기타 노원아비쥬의원 김경순 2025-07-07
1430888 식음료 라라스윗 박용석 2025-07-07
1430887 생활용품 HUeVRALIFe 오화숙 2025-07-07
1430886 생활용품 앨리스셀렉션

처리중

배송지연
김은정 2025-07-07
1430885 항공·여행 PRIZM 여행사 션앤준 2025-07-07
1430884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7
1430882 기타 아름빌하우스 이경문 2025-07-07
1430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희경 2025-07-07
1430880 유통 공여사들 박원영 2025-07-07
1430879 유통 올리버하우스 윤현정 2025-07-07
1430878 식음료 와마트 유승환 2025-07-07
1430877 생활가전 한경희 냉풍기 김윤정 2025-07-07
1430875 생활용품 주식회사 브랜뉴인터내셔널 김규리 2025-07-07
1430872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031.714.5959 김순애 2025-07-07
1430870 자동차 넥센타이어 최기현 2025-07-07
1430869 서비스 맥플레이 전효준 2025-07-07
1430867 서비스 교원 황수경 2025-07-07
1430865 생활용품 미라지가구 판교점 김순애 2025-07-07
1430864 기타 코팅 김아영 2025-07-07
1430862 생활용품 제이알룩스 장성훈 2025-07-07
1430861 서비스 조코치 수영

처리중

사기
남현우 2025-07-07
1430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진균 2025-07-07
1430858 생활용품 다이트한의원 김시현 2025-07-07
1430857 유통 라온(라온샵 쇼핑몰) 좌소이 2025-07-07
1430855 기타 더준익스프레으 김미정 2025-07-07
1430851 생활용품 핀란디아 김선옥 2025-07-07
1430848 기타 머지포인트 정소영 2025-07-07
1430847 서비스 GS편의점 택배서비스 정수연 2025-07-07
1430845 기타 NH&C 조영인 2025-07-07
1430844 금융 우리은행 김유진 2025-07-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