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냉장고 반품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 불량냉장고 반품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국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25-06-30 13:32:01

본문

쿠팡불매운동
<TCL 메탈 600L 2도어 양문형 냉장고 방문설치>
상품 평을 보가 가성비가 좋다하여 5월14일 구매을 했습니다.
배송이 일찍되어 기사님이 설치를 마쳤습니다.

그런데 문이 잘 안열려 50년을 냉장고 문을 열든 습관대로 문을 여니까 안열려서 한번더 문에 힘을 줘야하는 이중 동작을 취해야 문이 열였서요,
그래서 쿠팡에 전화를 하니 배송기사가 전화가와서 가끔씩 그런상품이 있다고 하면 1주정도 사용하면 괜찬아 진다고 하였습니다. 그때도 안되면 조치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일주일이 지나서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기사가 방문을 했습니다.
문에 힘을 죠야 열리는 거는 사실인데 안열리는 것은 아니니 불량은 아니다.
이렇게 회사에 보고을 하였습니다.

상담하시는 여상담사에게 반품을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여직원은 반품이 안된다. 불량이 아닌 것으로 보고 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든 정상적으로 되게 해 줘야 될것이 아니가요
여직원이 또다시 이런 이유로 AS신청하면 출장비 2만원을 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언성이 놓아지고 큰소리로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이후 제전화는 쿠팡과 쿠팡AS센타에서 차단을 해버리고 메일로 상담하라고 했습니다.
출장오신 기사님도 보았드시 90노모가 문을 제가 두손으로 팔을 뻗치고 몸으로 열정도니 노모가 힘들지 않겠습니까.
제전화가 차단되었으니 다른전화기로 AS센타에 연락해서 반품을 받든지 조치를 해다라라고 하였더니 기사가 방문을 해서 냉장고 테두리 가스켓을 교체하려왔습니다.
“가스켓을 갈면 불량이 이니가요?”
“불량이 아닌데 가스켓을 가나요” 하니
기사님이 “정상적으로 보고를 못한다 불량이라고 보고하면 기사에게 상품값을 물어 내라고 한다 정상보고를 못한다”고 합니다. 이이야기를 쿠팡에 해달라고 까지 하였습니다.
지금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 세상입니까
AI 시대에 이런 쿠팡업자가 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AS을 넘어서 고객과의 신뢰가 최우선 일것인데 이런일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기사님이 가스켓을 갈고 이제 문을 열어보라고 했습니다.
문이 정상적으로 열고 닫고가 되었습니다.
(기존 기시켓보다 두께가 얇은 것을 교체 했서요)
그다음날 아침에 냉장고 문을 열었더니 안에 음식이 다 녹아서 냉장고 안은 물초당이 되었습니다.
AS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내일 기사를 보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날 문자가 왔는데“ 그안에 음식물을 다른곳으로 치우든지 기존 끼웠져 있든 가시켓으로 다시 바꾸고 기다려라” 하였습니다. 시간이 걸린다고 했습니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고객한데 가스켓 교체해서 기다리락고 합니다.
세상에 이런일도에 나올 일입니다.
사용자와 근로자의 신의가 무너지고
판매자와 고객이 신뢰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오늘이 6월30일입니다.
2개월 기간동안 스트레스에 미치지 않으려 무진장 마음을 다시리고 있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실천할 것이고요.
다른 사이트에 똑같은 상품이 있으면 다른 사이트에서 구매할 것입니다.
그리고 쿠팡 불매운동 할 것입니다.

“쿠팡읕 반품을 받아라”
“불량상품 판매한 쿠팡의 이사장은 구매자 가족에게 사죄하라.”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29573 기타 강릉에어컨청소입주청소세탁기청소 크리크린 고혜진 2025-07-03
1429570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병섭 2025-07-03
1429568 생활가전 LG전자 정수현 2025-07-03
1429567 유통 테무 박웅기 2025-07-03
1429566 생활용품 마드제이 원혜송 2025-07-03
142956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손동현 2025-07-03
1429564 항공·여행 데이트팝 지동근 2025-07-03
1429563 유통 11번가 서현호 2025-07-03
1429562 생활가전 LG전자 조형준 2025-07-03
1429561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03
1429560 식음료 cj프레시웨이 이용호 2025-07-03
1429559 기타 리커버. re-cover 김민준 2025-07-03
1429558 기타 (주)이사의달인 한용희 2025-07-03
1429557 기타 헤이푸드 최봉심 2025-07-03
1429556 통신 SK텔레콤 최진아 2025-07-03
1429555 항공·여행 트립닷컴, 부산에어 김태봉 2025-07-03
1429554 생활가전 삼형 스포메딕 배양미 2025-07-03
142955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3
1429552 생활용품 에스엠코리아전자담배 이은교 2025-07-03
1429551 식음료 향림면옥 박재미나 2025-07-03
1429550 생활용품 헬리녹스 심민규 2025-07-03
1429549 식음료 바르닭 이승민 2025-07-03
1429548 생활가전 양산 서창동 시원에어컨 전두한 2025-07-03
1429547 생활용품 퍼스트드레스인스파이어리조트 김연순 2025-07-03
1429546 식음료 주식회사 빌드업커머스 김세라 2025-07-03
142954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심원령 2025-07-03
1429544 생활용품 무브먼트랩 잭슨카멜레온 최원희 2025-07-03
1429543 생활용품 로더렛 인수영 2025-07-03
1429542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이명규 2025-07-03
1429541 기타 (주)닥터리피 조은비 2025-07-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