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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U+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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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진화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2-11-10 11: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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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에 서울보증보험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LG 쪽에 휴대폰 기계값이 밀려서 그쪽으로 넘겼다고 하더군요..
기계값을 38만원정도 내라고 하는데..
전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인줄알고 무시했습니다..
그후로 한번더 전화가 왔는데
LG쪽으로 전화를 해서 확인해보라고 그러더군요..
전 11월에 금용계열쪽에 취업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면접 다보고..교육다받고 위촉할일만 남았는데
8일날 회사에서 마지막 교육받고 퇴근준비를 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부르시더라고요
제가 사고자로 처리가 되어있어 위촉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연체가 되거나..카드도 안쓰기에..
체납된게 하나도 없는데..이상하다고..그러다가 생각을 해보니까 그때 핸드폰생각이 나서
보증보험에 전화를 해서 따졌습니다..
전화한통 안하고 종이쪼가리 하나 안보내다가 뜬금없이 전화와서 사고자를 만드냐고..
보증보험에서는 LG쪽에 전화를해서 항의를 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LG쪽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죄송하다는 말만 하고..다른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체납통지서를 4년전 살던 주소로 보냈었다고..헐..
피해보상을 하라고 했지만..민원실에 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와서는
연체금 9천9백원을 내주겠다고 하네요..
기계값 38만원을 내고 사고자처리는 취소됐으나..
전 650만원이짜리 보험에 가입을해야 취업이 된다고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짜증이나고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타에 신고하겠다고 했는데..
LG쪽에선 마음대로 하라고..근데 신고해도 어쩔수는 없을거라고..
제가 낸돈으로 월급받는 사람들이..
정말 너무 무책임하고..화가납니다..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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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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