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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춤양복의 허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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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2-11-07 10: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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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일 처음 맞춤 약복을 제작하기 위해 일산에 있는 카리스 양복점을 찾아갔습니다.
2주후 양복을 찾았습니다.
춘추복으로 양복을 제작하였기에 4-6월까지 양복을 입고 한 9월 말경부터 다시 꺼내 입었습니다.
그동안 양복세탁(드라이크리링)을 한 2-3번 하였습니다.
그러다 11월 5일 저녁 회사일을 마치고 들어온 남편이 바지에 문제가 생겼다고해서 봤더니 바지가 올이 나가 있었습니다. 늦은 밤이었기에 다음날 저녁 가게에 연락을 했더니 돌아오는 답변은 어떻게 해줄수 없다는 것입니다.
미안하다는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옷을 험하게 입으셔서 금방 해어졌다는 말과 천이 원래 그렇다는 말밖에는 하지 않았습니다.
4월부터 주구장차 이 바지만 계속 입었으면 할 말이 없지만 솔직히 입은건 날짜만 따져서 1달정도 밖에 입지 않았는데 참 어의가 없습니다.
수선을 해주겠다는 말도 없고 어쩔수 없으니 그냥 버릴수 밖에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니 참 어의가 없습니다.
이 양복이 5-6만원짜리도 아니고 큰맘먹고 50만원 가량의 양복을 마련을 했는데 솔직히 바지 한개값이 25만원가량 할것입니다.
비싼바지가 겨우 1-2만원 바지만도 못하다는게 참 어의가 없고, 직원의 말도 어의가 없습니다.
이렇게 비싼 바지가 싸구려 바지보다 못하다면 이제 비싸게 맞춰입고 싶지 않습니다. 주위 분들이게도 권하고싶지 않구요~~~
어떻게 보상받을 방법이 없습니까???
새로 바꿔주는것은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수선이라도 해서 해야돼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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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의복 구입후 재직불량,세탁후 변색,탈색,수축 등 원단불량이 발생하였을경우 보상기준은(의복: 기성복,맞춤복,내의,네타이,와이셔츠,커튼,수예품,침구,커튼,수예품,침구,카펫,스웨터,한복,머플러,모포,피혁제품 등)1.수리 -> 2.교환 ->3.환급' 순으로 보상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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