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한카드를 고발하려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대원
  • 조회수 : 159회
  • 작성일 : 12-10-25 12:55:21

본문

저는 2012년 7월에 쌍용자동차 코란도c를 구매 하였습니다.
구매 하면서 신한카드를 만들면 40만포인트(현금 40만원과 효력이 같음)를 준다고 해서 신한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자동차 구매 후 신한카드에 들어가 확인해 보니 40만 포인트가 적립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포인트의 사용은 쌍용자동차의 정비에 대해서만 사용 할 수 있다고 하여, 엔진 오일을 갈 때 써야 겠다하고, 4000km주행 후, 그러니까 10월24일에 쌍용자동차 서비스 센터에 찾아 갔습니다.

그러데 그곳에서는 알지 못하는 것이라고 해서 쌍용자동차 영업소와 신한카드사에 연락한 결과,
지정된 한곳에서만 사용이 가능하고,

또 황당한 내용은 아직 사용 할 수 없다는 것 입니다. 내년 1월에나 사용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것도 예정이라는 것입니다. 지금 계발 중이라나요.

7월에 카드를 만들었는데, 이런 사항은 공지 받은 일도 없고 이제와 계발 중이니 사용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런 일이 저에게 생길 줄은 몰랐습니다.

그 포인트를 지금 사용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만들지도 않은 물건을 판다는 것은 저로서는 이해 하기 힘듭니다.

그리고 쌍용자동차도 제대로 되어있지도 않은 정책을 받아들여 제휴 아닌 제휴로 자동차를 팔았다니...

어쨌든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답함을 호소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1511998 유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1
1511997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정책
구서연 2026-05-21
1511992 기타 화이트라인치과 김선영 2026-05-21
1511991 기타 다올스테이 *숙박업* 유금철 2026-05-21
1511990 자동차 롯데렌터가 송종호 2026-05-21
1511989 식음료 삼육두유 검은콩 칼슘 윤태병 2026-05-21
1511988 통신 FLO 조현진 2026-05-21
1511986 생활용품 레제드라마 최연아 2026-05-21
1511985 생활용품 W CONCEPT

처리중

반품거절
정주영 2026-05-21
1511984 생활용품 다이소 임경은 2026-05-21
1511983 기타 천호 럭셔리 호텔 라 뷰 김장타 2026-05-21
15119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1981 유통 무드앤드비

처리중

반품거절
박선영 2026-05-21
1511980 생활용품 데카트론 이병권 2026-05-21
1511975 금융 삼성화재 임재상 2026-05-21
15119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임보은 2026-05-21
1511972 생활용품 한섬몰 한명희 2026-05-21
1511971 기타 피트니스101 명동 송명옥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