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도난당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옷을 도난당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주
  • 조회수 : 977회
  • 작성일 : 11-12-27 14:46:24

본문

제가 반품신청을 한 적이 없습니다. 아무런 연락을 받은적이 없었고 문자 하나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사무실에 와보니 옷이 없어져서 무슨 상황인가 했더니 택배기사가 와서 제 옷을 자신이 포장해서 가져갔다고 합니다. 제가 신청한적이 없는 운송장이 책상 위에 있었는데 가져간 옷은 제 물품일 뿐더러 옷 안에는 카드와 얼마 되지는 않지만 현금이 있었습니다. 그게12월 17일에 일이고 택배회사에서는 돌려주겠다 말만 하고 아직도 제 옷과 카드 돈은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12월 23일 지점에 전화를 하니 기다리란 말만 계속하다가 경찰에 신고하란 말을 하더니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허락도 없이 타인의 물건을 가져가고 그로 인해 일주일 가량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으나 제대로 된 사과 하나 없습니다. 현대택배에서는 택배기사 전화번호도 알려주지 않습니다. 저 혼자 일주일 가량을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옷 안에는 직장의 법인카드가 들어있어 하루 빨리 돌려주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업무상 지장까지 받고 있습니다. 옷을 다시 돌려 받는다 해도 그 안에 카드와 현금이 그대로 있을지도 미지수이고, 다 찾는다 하더라도 제 의사와 상관없이 제가 받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괴로움은 어디서 보상받아야 할까요. 어떻게 주인도 없는데 함부로 타인의 물건에 손을 댈 수 있는지 미지수이며, 신속한 조취를 취해주지 않는 현대택배에 대한 신뢰가 없어져서 이렇게 민원을 올립니다. 법적으로 제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반송요청 하지않았는데 현금과 카드가 들어있는 옷을 가져가놓고 보상해주지않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사업자는 운송장에 손해배상한도액을 기재하고, 소비자가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으면 손해배상한도액이 적용되며, 기재 시에는 기재한 운송물의 가액이 손해배상액 산정의 기준이 된다는 점을 명시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단, 운송물의 가액에 따라 할증요금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각 운송가액 구간별 최고가액이 적용됩니다. 소비자는 교부받은 운송장에 운송물의 종류(품명), 수량 및 가액을 반드시 기재하여야 파손이나 분실 등의 손해발생시 적정한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경찰조사 및 법원 소제기를 통해 배상을 청구함이 적정할 것입니다.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896 식음료 힘내라 농가 쇼핑몰 김나영 2026-04-27
1505895 기타 쿠팡 김미라 2026-04-27
1505894 기타 번개장터 조정혁 2026-04-27
1505893 유통 ceisf 하민지 2026-04-27
1505892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890 유통 쿠팡 유순정 2026-04-27
1505889 기타 노트북, 판매처이름-->노트북전문파트너점(02-711-2213)) 최의경 2026-04-27
1505888 기타 한전 울산지사

처리중

단전관련
김효성 2026-04-27
1505887 생활용품 현대카드 M몰 김일출 2026-04-27
1505886 식음료 빽다방 이민옥 2026-04-27
1505885 생활용품 유로우키 이지원 2026-04-27
1505884 유통 29cm 임이랑 2026-04-27
1505883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기철 2026-04-27
15058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880 유통 G마켓 이지수 2026-04-27
1505877 기타 미소 금혜숙 2026-04-27
1505876 식음료 오늘수확과수원 지진순 2026-04-27
1505873 생활용품 VAUT 김도연 2026-04-27
1505872 기타 랩휘트니스 신갈점 김죽선 2026-04-27
1505869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대일 2026-04-27
1505867 생활용품 남자다움 오한석 2026-04-27
1505866 유통 네이버쇼핑 현대대구레노마캐주얼 제수현 2026-04-27
1505817 기타 카모아 소속 인천 미추구 하얀 렌트카 전완수01034279066 김성종 2026-04-27
1505804 서비스 박용지풋볼스튜디오 경유리 2026-04-27
1505803 기타 아마레호텔

처리중

청소상태
김주연 2026-04-27
1505802 식음료 CJ제일제당 장주석 2026-04-27
1505801 기타 온다클린 입주청소 고경희 2026-04-27
1505800 식음료 바프아몬드 장진원 2026-04-27
1505799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광희 2026-04-26
1505798 자동차 BMW 민찬 2026-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