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플러스 - 소비자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한다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플러스 - 소비자 입장을 한번 더 생각한다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은철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07-03 13:01:19

본문

작년 12월에 인천에서 서울로 이사를 왔습니다.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3년 약정으로 써오다 계약기간이 남아 인천집으로 이사올 분에게 명의변경을 부탁하였지요!! 왜냐하면 제가 이사온 서울집이 교회 사택이고 개인명의가 아닌 교회명의로 SK 통신회사 인터넷을 계속 쓰고 있었기때문에 가지고 올 수가 없는 상황이었죠. 그런데 몇 달 후 인천에 이사온분은 자기가 써오던 통신회사를 가지고 왔고 그 바람에 명의변경이 안되어 요금이 계속 미납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지요~
부당한 생각이 들었지만 미납된 요금은 지난달에 거의 9만원 가량을 납부했는데 문제는 앞으로 7개월 가량의 계약기간이 종료될때까지 계속 요급을 납부해야 한다는 겁니다. U플러스 상담사와 통화를 했는데 자기 회사 방침이 그래서 이면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고 하네요~~~ 제 입장을 이해한다고는 하면서 회사방침이라 어쩔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나 한 예로 제가 인천에 있을 때 남인천방송 유선 TV를 보았는데 여기 역시 어쩔수 없는 이사로 계약기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왔죠!! 그렇지만 남인천방송측은 주민등록등본을 팩스로 보내주었더니 위약금없이 해결을 해 주었지요~
그런데 더 큰 대기업은 전국망이 깔려 있다면서 이런 소비자의 편의하나도 봐주지 못한다고 하니 그리고 명의자를 찾아 변경을 하던지 아니면 계약기간동안 계속 요금을 내라고만 하니 소비자입장에서는 전혀사용하지 않는데 요금을 내라는 것은 부당하다 생각이 드네요!!! 이런저런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전혀 입장을 고려하지 않는 부당요금에 대해 해결방법이 전혀 없는지요~ 문의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저 같은 피해를 입는 고객들이 한 둘이 아닐텐데 이런 불합리한 대기업의 횡포는 막아야 하지 않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확인해주신 연락처 결번으로 확인됩니다. 원활한 중재 처리를 위해 정확한 연락처 확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인터넷 사용중 이사를 하면서 다른명의로 되어있어 명의변경을 하실려고 했는데 기존사용하던걸 그대로 사용한다고 하여 변경되지않아 미납금납부를 모두 하였고 남은 약정기간에 대해서 해지요청을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중도해지시에 위약금 부담하고 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807 기타 번개장터

처리중

문의
김가현 2026-05-08
1508806 기타 광안리 바뮤호텔 권나원 2026-05-08
150880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8
1508804 기타 배드민턴라켓 송준원 2026-05-08
1508795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90 자동차 현대자동차 류규학 2026-05-08
1508789 생활가전 웰릭스 이경호 2026-05-08
1508788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찬 2026-05-08
1508787 기타 하얀스냅 이성현 2026-05-08
150878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창호 2026-05-08
150878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이충현 2026-05-08
1508784 기타 게이트 아이 김지윤 2026-05-08
1508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엄남옥 2026-05-08
1508781 유통 카카오쇼핑 박유미 2026-05-08
1508780 생활가전 LG전자 나유영 2026-05-08
1508779 생활용품 다이스 나드리 조진영 2026-05-08
1508778 기타 심풀트치과의원

처리중

이빨
정윤복 2026-05-08
1508777 식음료 상무초밥 진주점

처리중

속은 느낌
김영철 2026-05-08
1508776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수정 2026-05-08
1508775 기타 입주청소업체 안문규 2026-05-08
1508774 유통 카카오쇼핑 이혜원 2026-05-08
150877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미숙 2026-05-08
1508772 기타 주식회사 라르츠엑스

처리중

맨즈텐
권연경 2026-05-08
1508770 식음료 농가살리기 김서영 2026-05-08
1508769 생활용품 시골남자 주원숙 2026-05-08
1508768 식음료 주식회사 비비에스랩

처리중

건강
윤미란 2026-05-08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