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가까이 오지 않은 물건,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너무 지연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 달가까이 오지 않은 물건, 지마켓에 환불 요청을 했는데 너무 지연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추선화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5-12 22:26:09

본문

4월 16일,
지마켓을 통해서 한 업체에 반바지 7개를 주문했고 이틀뒤에 물건이 왔는데 그 중 3개가 빠져서 왔습니다.
판매자에게 이에 다시 보내 달라고 했고 지마켓에서 미수취 신고를 했습니다.
판매자는 오늘 보낸다는 답변을 보내왔고 몇일이 지나도 오지 않아서 컴플레인을 했으며 4월 30일까지 보낸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다시 오지 않아서 판매자와 연락을 시도 했으나 연락이 되지 않았고 그 때 지마켓에 컴플레인을 했더니 미수취신고가 해지 되었다며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하더군요..
이 때 미수취신고 해지 부분에 대해 쪽지 보냈었는데 왜 안 봤냐고 상담원이 소비자인 저에게 핀잔을 주더군요.
저는 그냥 환불해달라고 했으나 일단 판매자와 비상 연락망을 통해 연락 후 처리 해준다고 했습니다.
몇일이 지나도 아무런 연락이 없어 다시 지마켓에 전화를 했고 환불 의사를 다시 밝혔습니다.
상담원은 확인하고 연락 준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도 연락이 없었고 어제, 금요일 오전에 다시 연락을 해서 처음 상담했던 직원과 통화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판매자와 비상연락망으로도 계속 통화가 안 된다며 3차까지 연락을 해야하는데 다음주 수요일까지 처리해준다고 했습니다.
장시간 이렇게 전화해서 얘기하는 것도 너무 지쳐서 알겠다고 수요일에 환불 처리 후 전화하면 저의 감정이 격해질 것 같으니 문자로 처리 완료 알려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저녁 7시가 넘은 시간에 상담시간 끝나고 주말이 시작 되는 시간에
금일발송되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답변왔습니다. 조금만 양해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라고 문자가 왔습니다.
환불 요청을 분명히 4월 말부터 했는데 이제와서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너무 기가 막혀 지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다시 위와 같은 내용을 보냈고 오늘 답변이 왔습니다.
물건이 장기간 지연된 것이 확인 되니 환불이 가능합니다.라는 답변이 왔습니다.
환불이 언제까지 된다는 얘기도 없고, 판매자가 물건을 보낸 부분에 어떻게 하겠다는 것도 없고,
그냥 환불할 수 있다는 얘기뿐입니다.
환불요청을 한지 2주가 되었는데 다시 원점인 것 같아요...
더이상 제가 신경쓰지 않고 바로 환불처리 받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지마켓과 도저히 얘기가 안 됩니다.
오늘이 5월 12일입니다.
물건 주문한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주문하신 의류중 일부미배송지연으로 환불요청했는데 뒤늦게 제품보냈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계속해서 대금 환급조치를 지연한다면 피해구제기관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연락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www.netan.go.kr)'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모쪼록 편아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376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횐불
박종란 2026-05-06
1508359 유통 둥관 둥거즈더 인력 조경선 2026-05-06
1508352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소영 2026-05-06
1508348 기타 한패스 황인관 2026-05-06
15083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오은경 2026-05-06
1508346 기타 이사곰 홍난결 2026-05-06
1508345 기타 CGV 박대준 2026-05-06
1508344 기타 미소(청소업체) 서동수 2026-05-06
1508343 유통 핏온유 김선미 2026-05-06
1508342 식음료 파리바게뜨 양준호 2026-05-06
1508341 기타 다온골프아카데미 최은숙 2026-05-06
1508340 식음료 프룻대디 김지유 2026-05-06
15083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338 생활용품 오렌즈

처리중

환불 거부
김윤지 2026-05-06
1508337 서비스 재능교육 김담희 2026-05-06
1508336 기타 현대세탁 김지현 2026-05-06
1508335 생활용품 리자가구 박준용 2026-05-06
1508334 기타 씨네블루밍 이보라 2026-05-06
1508333 유통 서재걸 다이어트 김여훈 2026-05-06
1508332 통신 KT 김헌우 2026-05-06
1508331 통신 스카이라이프 정재영 2026-05-06
1508330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 김순정 2026-05-06
1508329 기타 인테리어 임준형 2026-05-06
1508328 금융 우리카드 이보경 2026-05-06
1508327 식음료 https://longman365.com/ 허근수 2026-05-06
1508326 유통 쿠팡 오동은 2026-05-06
1508325 기타 (주)당근마켓 방금용 2026-05-06
1508324 유통 네이버쇼핑 최민영 2026-05-06
1508323 기타 네이버와 네이버 입점업체

처리중

판매자
정명성 2026-05-06
1508322 유통 학샵(HAGSHOP) 김현수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