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기사의 행동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택배기사의 행동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혜진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12-02 18:37:18

본문

토요일 배송 되는걸 집에 아무도 없을거 같아서 직접 전화해서 월요일에 배송해달라고 요청했구요
월요일 배송전 기사가 전화를 해써요~ 저는 직장인이고 업무를 해야하니까 전화를 못받았죠
전화를 헀더니 사람이없어서 그냥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집에 전화해보니 집에 가족들은 다있었구요
다시 택배기사 아저씨한테 전화를 햿더니 문은 열려있는데 대답이 없어서 그냥 왔다는 겁니다
저희집은 주택이고 대문은 열려있는데 마당에 강아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자기가 들어가면
물릴까바 대문 밖에서 소리만 지르고 안나와서 그냥 갔다고 합니다~ 이게말이됩니까?
대문이 열려있는데.. 밖에서 소리지르면 소리가 다들립니까? 집안에서는 티비소리 청소소리 잡소리가 다날텐데......개한테 물릴까바 안들어갔다뇨!!!!!!!!그걸 말이라고합니까!!!!!!
그럼 저희가족이 택배기사 올때까지 마당에 나와서 대기하고있으라는겁니까???
그래서 그럼 다른기사 보내달라니까 "당신이 뭔데 오라가라 하냐고 오히려 더 화를 내더군요 "
운송장 조회해보니까 이미 배송은 완료상태로 되있고 전 상품 받지도 못했습니다~
고객센터로 그냥 민원 내고 끝내려고 했는데 고객센터는 전화를 아무리해도 받지를 않는군요
도대체 대한통운 직원관리를 어떻게하는건가요?? 그사람으로인해서 신뢰가 싸그리 무너져 내렷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15170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5
1517059 금융 스타크레디 대부 정윤상 2026-06-05
1517058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이채현 2026-06-05
1517057 항공·여행 NOL 티켓 최지혜 2026-06-05
1517056 기타 무강메디AD

처리중

강제구매
진형석 2026-06-05
1517055 기타 의류 하이라이트브랜즈 시에라디자인 유민경 2026-06-05
1517054 유통 쿠팡 하윤비 2026-06-05
1517053 기타 스픽이지랩코리아주식회사 윤혜현 2026-06-05
1517052 생활용품 디스댓 (thisthat) 안수진 2026-06-05
1517051 기타 베리시 김혜미 2026-06-05
151705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장유빈 2026-06-05
1517049 생활가전 LG전자 우정인 2026-06-05
1517048 통신 KT

처리중

복지할인
정해옥 2026-06-05
1517047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김춘화 2026-06-05
1517046 유통 HUMAN Daily 오성헌 2026-06-05
1517045 금융 현대해상 최선희 2026-06-05
1517044 기타 더진심학원 최미선 2026-06-05
1517043 유통 쿠팡 판매자 노드포트 김건우 2026-06-05
1517042 생활용품 비렌느 황미연 2026-06-05
1517041 생활가전 세스코 민소정 2026-06-05
1517040 생활용품 아임도쿄 구매자 2026-06-05
1517039 유통 Gerfine(home & kitchen)

처리중

반품신청
박봉숙 2026-06-05
1517038 유통 롯데온 이은호 2026-06-05
1517037 자동차 쏘카 쏘카이용자 2026-06-05
1517036 서비스 supercell 김인철 2026-06-05
1517034 서비스 nc소프트 (리니지클레식) 김승완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