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 해지 방식이 괘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 결제 해지 방식이 괘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건우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26-04-30 11:27:08

본문

저는 OTT 서비스 JBOX(제이박스)를 이용 중인 소비자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정기 구독 상품에 대해 "다음 결제일 7일 전부터만 구독 해지 신청이 가능" 하도록 시스템상 제한을 두고 있습니다.
이는 소비자가 결제 직후 또는 다음 결제일까지 상당한 기간이 남아있는 시점에 해지 의사를 표명하더라도, 시스템적으로 해지 신청 자체를 차단하는 구조입니다. 이로 인해 소비자는 해지 의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원치 않는 추가 결제가 발생할 위험에 노출됩니다.
이는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17조(청약철회 등) 및 공정거래위원회의 구독서비스 관련 소비자보호 지침에서 규정하는 소비자의 계약 해지 자유 원칙에 반할 소지가 있습니다. 특히, 해지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인위적인 시간 제한을 설정하여 불필요한 과금을 유도하는 행위는 불공정 약관 또는 다크패턴(Dark Pattern) 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에 해당 사업자의 해지 제한 방식이 관련 법령 및 소비자 보호 기준에 부합하는지 검토를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결제 해지 방식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1505934 기타 센트럴흉부외과 강민주 2026-04-27
1505933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전호경 2026-04-27
1505932 기타 HitPaw 이정규 2026-04-27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25 금융 삼성화재 이대훈 2026-04-27
15059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천관욱 2026-04-27
1505923 생활가전 (주)매스플렛폼 박난희 2026-04-27
1505922 기타 머지포인트 나성주 2026-04-27
1505921 서비스 이사청소업체 방민지 2026-04-27
1505920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19 금융 토스인컴(주) 최현 2026-04-27
1505918 생활용품 펜할리곤스 임지나 2026-04-27
1505917 생활용품 인스타 공구제품 정진미 2026-04-27
1505916 기타 구글플레이 류종호 2026-04-27
1505915 생활용품 전자담배소확행 조두성 2026-04-27
1505914 유통 레딜코리아 김지섭 2026-04-27
1505913 기타 Google 이윤준 2026-04-27
1505912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기기변경
박태창 2026-04-27
1505911 유통 카카오쇼핑 김연환 2026-04-27
15059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우성 2026-04-27
1505909 기타 화명동 컴퓨터수리 김해영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