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집 , 환불 지체 .5주. 상품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늘의 집 ] 오늘의 집 , 환불 지체 .5주. 상품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해란
  • 조회수 : 403회
  • 작성일 : 25-11-13 18:16:52

본문


안녕하세요.

오늘의집에서 의자를 구매 후 , 녹이 쓴 의자를 배송 받아 환불처리 진행한지 5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먼저 , 상품에 문제가 있는 것은 (녹이 있는 의자를 배송받음) 오늘의집에서도 인지하여 환불이 가능한 부분이라고 안내 받았습니다. 10월 10일에 안내 받음.

그러나 , 업체가 연락이 잘 닿지 않는 다는 문제로 물건을 수거해 가고 난 후에도 계속 업체에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고 연락이 안닿자, 오늘의 집에서 상담원을 교체해 가면서 다시 2주일 , 다시 2주일 이렇게 시간이
지체되고 있습니다. (상담원이 바뀌니 다시 확인 하겠죠.)

반품된 물건이 수거 된 후에도 소비자에게 절차상 확인을 다시 해야 한다며( 담당 상담원이 바뀜) 다시 확인하고 업체가 연락이 안닿는 다.확인 후 환불 하겠다-> 상담원이 바뀜-> 업체가 연락이 안닿는다.
의 반복입니다.
이렇게 물건의 이상임에도 불구하고 담당자를 바꿔 가면서 시간을 지체하는 오늘의 집의 환불을 요청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측 환불처리 지연으로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 지연되거나 연락이 되지않는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직접 신고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674 유통 틱톡 김감지연 2026-06-09
1518673 생활용품 나이스페이먼츠 강경희 2026-06-09
1518672 식음료 과일꾼 고미숙 2026-06-09
1518671 서비스 지제이헤어 김현지 2026-06-09
1518667 기타 레트로하우스 김은주 2026-06-09
1518665 서비스 넥슨 최원준 2026-06-09
1518660 유통 bysec 박재형 2026-06-09
1518659 생활용품 트레드코리아 최인숙 2026-06-09
1518657 유통 내셔널세이프티

처리중

반품 거절
김가영 2026-06-09
1518656 유통 llyouz.com

처리중

상품 반품
신인숙 2026-06-09
1518655 생활가전 싱크루션 곽나연 2026-06-09
15186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청주 2026-06-09
1518653 항공·여행 아고다 한소영 2026-06-09
1518652 기타 누수탐지 마르다 김한규 2026-06-09
1518651 생활용품 오가닉K 살림백서 2026-06-09
1518650 기타 주식회사한국신용데이터 최광민 2026-06-09
1518647 생활용품 YULT : 율트 이준희 2026-06-09
1518646 식음료 쿠팡 이맹재 2026-06-09
1518645 생활용품 기타 김현아 2026-06-09
1518644 건설 호반건걸

처리중

옵션불량
명인선 2026-06-09
1518643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영훈 2026-06-09
1518642 유통 동국제약 자사몰 주윤 2026-06-09
1518641 통신 KT 임지아 2026-06-09
1518640 기타 Goingbus 김경인 2026-06-09
1518639 항공·여행 프리즘 문숙영 2026-06-09
151863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9
1518633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처리중

음식누락
문진 2026-06-09
1518632 항공·여행 안데르센 권혜영 2026-06-09
1518629 기타 짐원헬스 운정점 김문숙 2026-06-09
1518625 유통 QUIMORIX 박현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