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곡 남부역 홈플러스 건너편 "정원" 고기집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역곡 남부역 홈플러스 건너편 "정원" 고기집을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진선영
  • 조회수 : 958회
  • 작성일 : 12-02-05 09:27:30

본문

2012년 2월 4일 토요일저녁 바로어제 였군요 . 즐거운 마음으로 일끝나고 주말 데이트를 하던중
 
 저녁식사겸 반주를 하기위해 역곡남부역 건너 홈플러스 앞에 위치한 "정원" 이란 갈비집을 갔는데요.
 
 손님이 꽤나 많더라구요. 요는 다름이아니라 고기의 양이적다거나 반찬이 시원찮은것도 아니고 다름아닌

 서비스가 진짜막장이드라구요 처음에 아줌마한분 붙어서 주문받다말고 바로옆테이블 시중을 듣더니,
 
 고기가 나오니 쫌 굽다말고 바로 또 따른 테이블로 가시더라구요 ....솔직히 손님은 많았던것은 저도
 
 모르는것 아닌데,저와 여자분이 대화를 하다보니 허거...고기가 새카맣게 타고..사람불러도 금방왔다가

 굽는시늉하다말고 다시가고, 아니...이건 구워 먹으라는건지...

 아님 아예 궈드세요...아님 바쁘니까..알아서 하세요하고 말이라도 하든지..

 참 어이가 상실이드라구요...그래서 담당자를 불러 예기해봐도 자존심이 상했는지 ...지점장을 부르더라고요...

 참 기가막혀서..더예기해봤자 소용 없는것 같아서 사진한장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면서 업체의 불성실한 서비스로인해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의 영업방식, 업무처리, 서비스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휴일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64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643 항공·여행 에어로케이 이미영 2026-04-29
1506642 기타 주식회사 우리튜브 윤선정 2026-04-29
1506641 통신 LGU+ 전유영 2026-04-29
1506638 기타 https://m.instarter.co.kr/index.html 배호익 2026-04-29
1506637 생활용품 LF 정민철 2026-04-29
1506635 생활가전 쿠쿠 정수기 설치업체 (주) 에스엠강동센타 이유경 2026-04-29
1506634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2 기타 플란치과병원 이정아 2026-04-29
1506630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소영 2026-04-29
1506629 기타 플란치과병원 김재동 2026-04-29
1506625 항공·여행 아고다 가상윤 2026-04-29
1506624 생활용품 레딜 한상용 2026-04-29
1506623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9 식음료 베짱이갈비 평창 최의정 2026-04-29
1506612 생활용품 당근마켓 정목경 2026-04-29
1506607 생활용품 한샘 홍영석 2026-04-29
1506600 통신 LGU+ 서서영 2026-04-29
1506596 통신 LGU+ 구영임 2026-04-29
150659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594 생활용품 리센 변자영 2026-04-29
1506593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길주 2026-04-29
1506587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윤동춘 2026-04-29
1506586 식음료 차백도 장혜경 2026-04-29
1506585 서비스 웅진씽크빅 고은선 2026-04-29
1506584 금융 (주)대노복지재단 어메이징 크루즈 김미숙 2026-04-29
150658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복채윤 2026-04-29
1506582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4-29
1506581 식음료 요기요 김정학 2026-04-29
1506580 생활용품 카미라인 이정선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