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식품 배송지연 반품 요구 거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선식품 배송지연 반품 요구 거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경
  • 조회수 : 1,198회
  • 작성일 : 12-01-26 11:31:55

본문

제주명품에서 1월 16일 레드향 선물셋트를 구입하였습니다
인터넷으로 배송 조회시
현대택배에서 1월 20일 배송 완료되었다고 나와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배송은 1월 25일 저녁 9시가 다 되어 배송이 되었습니다
신선식품인 감귤을 5일이나 늦게 배송하고도 반품 불가하다고 합니다
첫 상담때는 부재중이어서 경비실에 맡겼을 수 있다며
경비실 확인을 하지 않은 소비자 과실이라 했는데
선물을 받으실 분의 아파트에는 따로 경비실이 있지 않습니다
택배 기사로 부터 연락을 받은 일이 구매자인 본인도 없고
받으실 분도 없으십니다
또 받으실 분은 노인이라 댁에 계셨습니다
같은 물품을 다른 지역에서는 당일 배송 받은 걸 보면
이것은 명백히 택배 회사 잘못인데 제주명품에서는
소비자에게 책임을 추궁하고 있습니다
또한 첫 상담때는 20일 이미 배송이 완료 되었다고 해놓고
실제 배송은 25일에 이루어 진것도 전후 사정이 맞지 않습니다
반품도 과일을 하나도 먹지 않았을 때만 가능하다고 하는데
늦게 배송해서 신선하지 않은 것을 받게 된 소비자는
불만이 있어도 값을 제대로 다 주고 엉망인 것을 먹어야 하고
선물이 제대로 도착하지 않은 것에 대한 피해 보상도 전혀 안해주는
제주 명품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선물로 보내신 귤에대한 배송이 지연되어 신선하지않은 제품을 받으셨는데 반송이 어렵다고 하여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인터넷 쇼핑몰은 자신의 책임 하에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배송해야 되는데 소비자에게 인도되기 전 배송과정에 대한 문제도 인터넷쇼핑몰에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물품훼손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책임을 져야 하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정상적인 물품을 재배송 또는 구입가 환불을 해주어야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는 판매자에게 보상을 요구 할수 있습니다. 상한식품 등을 판매하거나 판매의 목적으로 진열,보관한 자는 관련법에 의하여 행정기관의 과태료나 영업정지 등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두상의 합의가 되지 않는 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여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75 생활가전 블루벤트 무무 한슬기 2026-04-30
1506874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강희제 2026-04-30
1506872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As거부
권정협 2026-04-30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69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처리중

구매취소
김현숙 2026-04-30
1506868 생활용품 테키라 이유진 2026-04-30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1506853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노영웅 2026-04-30
1506849 서비스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노건우 2026-04-30
1506845 생활가전 약손명가 이유나 2026-04-30
1506844 생활용품 캉카스 중고 백화점 이은숙 2026-04-30
1506842 유통 내집스캔 민선휘 2026-04-30
1506839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고광민 2026-04-30
15068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민 2026-04-30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