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무진의 가치도없고 a/s엉망이라서 글을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리무진의 가치도없고 a/s엉망이라서 글을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진
  • 조회수 : 1,132회
  • 작성일 : 12-01-12 20:26:08

본문

타이어부분에대해서 엄청난 실망을 안겨줬는데 이번엔 정비사업소에서 타이어를 교체받고 이틀동안 타보고 갔어 확인을 해달라고하니 타이어을 어디서 교체했냐고 물어보던군요 한국타이어에서 교체을해서 2번째로 이상이있어서 교환처리받고 불안해서 확인하려고 갔는데 한국타이어에서 확인하라고해서 화가 났는데 참고 나와서 현대자동차민원센타에 민원을 제기하니까 담당자게 연락을해서 조치취하겠다고해서 끊었습니다.
10일날 교체을 받고 11일날 정비소로 들어갔어 이런 대우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에도 차에대해서 민원을 제기했지만 이렇게 대체없는 대우는 현대자동차에서 처음입니다. 4천2백만원도 주고 차을구입해서 2011년11월29일 구매을 하고 현재까지 11번 정비소와 특장부분에 교체정비을 받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차량을 구매한 이유가 사업을 목적으로 구매을 했는데 목숨의 위험이있고 현재까지 사업적인 손실도 큽니다. 타이어와 휠 사이에서 엉청난이리 일어나고있는데 현대에서는 아무런 조치을 취하지않고 아직도 원인도 알수없다고 합니다. 사업적인 손실은 보상도 못받고 차은 계속 문제가많고 그래서 현재는 전남순천 사업소에 입고시켰습니다.
심리적으로 스트레스을 많이 받고 목숨이 위험을 당하고있는데 어떻게 타고단힐수있나요?
현대자동차쪽에 환불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현재까지 담당자에게 연락온것도없어요 사진올립니댜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타이어의 고장으로 인해 여러차례 위험한 경험을 하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 일차적으로 부품교환을 원칙으로 하되 결함잔존시 관련 기능장치교환을 하고 있습니다. (중대하자에 대해 차량이 2년이내인 경우 관련기능장치에 대한 교환 요구 가능)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1506827 통신 kg모빌리언스 최광식 2026-04-30
15068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25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30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