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 구매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B차차차 ] 중고차 구매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227회
  • 작성일 : 25-07-08 20:39:59

본문

한달도 안데서 고장이 났는데
다른데서 수리하면 안덴다고 하고
As측에 전화 했더니 딜러한테 서류 보내달라고 하라해서 했는데 몇일이 지나도 연락도 없고 어떠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
구입한지 얼마 안덴 차를 타지도 못하고 방치하게되어
차를 반납하겠다니 억지를 부려서 대응을 안했다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중고차 구입을 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는 매매업자를 통해 중고차를 구입할 때, 추후 발생하는 문제들에 대한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내 중고자동차 관리규정법상[제4조(하자담보 책임)에서는 양수인(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자동차를 인수한 후에는 이 자동차의 고장 또는 불량 등의 사유로 양도인(차량을 파는 사람)에게 그 책임을 물을 수 없다] 라고 명시되어 있어 법적인 소송이 불가하며 만약에 차량을 구입할 때 문제가 제기된 내용들은 계약서의 특약사항에 지적사항을 명시하고 그 내용에 대한 A/S나 책임을 지겠다는 내용을 서로간의 합의 아래 작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자동차의 성능점검기록부를 교부하지 않거나 허위로 작성, 교부한 상태에서 하자가 발생한 경우, 사고사실, 침수사실을 고지하지 않은 경우 구입가 환급 또는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구두상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성능점검기록부 미교부나 허위로 작성,교부하는 경우는 해당구청에 신고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865 생활가전 티와이로지스 이현민 2025-07-09
1431864 생활용품 마시모두띠 이담 2025-07-09
1431863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김희건 2025-07-09
1431856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관 2025-07-09
1431854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김희건 2025-07-09
1431851 기타 온앤온 속눈썹 이경선 2025-07-09
1431844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보현 2025-07-09
1431842 서비스 교원 신보람 2025-07-09
1431840 기타 (주)에프엠플라워 이영희 2025-07-09
1431838 기타 당근마켓 노수하 2025-07-09
1431837 서비스 교원 신보람 2025-07-09
1431836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접수건
여태일 2025-07-09
1431835 통신 LGU+ 박성규 2025-07-09
1431833 서비스 빛나스터디카페 최원준 2025-07-09
1431830 기타 크린토피아 오송동아라이크텐점

처리중

바지훼손
심아름 2025-07-09
1431828 기타 당근마켓 노수하 2025-07-09
1431827 기타 스피드메이트 김도은 2025-07-09
1431825 생활용품 AAOA 정성원 2025-07-09
1431820 서비스 맥플레이 권기용 2025-07-09
1431813 생활용품 오브제 김정민 2025-07-09
1431811 생활용품 포스티회사 (모조에스핀) 박경은 2025-07-09
1431808 식음료 주식회사 프레시멘토 박동현 2025-07-09
1431805 통신 LG헬로비전 손준형 2025-07-09
1431802 통신 KT스카이라이프 김태동 2025-07-09
1431800 통신 LGU+ 탁시찬 2025-07-09
1431793 유통 네이트가 홍보중인 쇼핑몰 플로럴 이나영 2025-07-09
1431792 기타 (주)에프엠플라워 이영희 2025-07-09
1431791 금융 크몽 판매자 lplplplp 이인영 2025-07-09
1431790 기타 아이파킹 김예린 2025-07-09
1431788 자동차 롯데렌터가 변선태 2025-07-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