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에 산 제품이 사용하다보니 광고와 전혀 다르게 되어 못쓰게 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몇달전에 산 제품이 사용하다보니 광고와 전혀 다르게 되어 못쓰게 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훈
  • 조회수 : 130회
  • 작성일 : 12-11-12 17:49:45

본문

저는 7월달경 시원자켓이라는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그 제품에는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재봉이 되어 있는데

바로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그 제품의 핵심 기술이자 가장 중요한 부분입니다.

업체측의 광고에서는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이 변색이나 변형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쓰여 있습니다.

물론 저도 한제품을 평생 쓸생각은 아니었지만 어느정도 오랜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에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하지만 딱 한철, 그것도 저는 한달에 열흘 정도밖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그렇다면 3,40일정도 쓴것이 되겠네요)

실리콘 루버가 누렇게 변색이 되면서 딱딱해져서 뚝뚝 떨어집니다.

제생각에는 햇빛이 너무 강하다보니 개발자의 생각과는 달리 심하게 뜨거워져서

불에 그을린듯한 현상이 난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 실리콘 루버라는 것 때문에 산것인데, 게다가 전혀 변형이 안된다는 제품이

고작 몇달도 사용하지 못하고 망가져 버렸습니다.

몇천원하는 제품이라면 그냥 버릴수도 있겠지만 오만원이나 하는 제품이기에

조금 아까운 마음에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대리점과 중간 판매자측에서는 서로 책임을 떠넘기다가

결국에는 어떤식으로 이야기를 하냐하면은 어떤제품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느냐. 몇달 쓴 제품을

이제와서 환불해달라고 하면 어떡하냐는등 방어적인 태도로만 일관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교환을 해주겠지만 환불은 못해준다고 하는데요.

저 제품은 분명히 하자가 있기 때문에 제가 교환 받더라도 한철 쓰고서 못 쓸게 뻔합니다.

불보듯이 뻔하죠. 얼마 쓰지도 않았는데 저렇게 망가져버린 걸 보면 말이죠.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 얼마 못쓰고 또 망가질걸 아는 제품을 교환을 받아야겟습니까?

저는 제가 환불을 받을수 있는 자격이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첨부파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분명 업체측에서는 실리콘 루버가 변형이나 변색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했는데 얼마 쓰지도 않고서 광고와는 전혀 다른 현상이 일어나니 말이죠.

전 그 광고를 믿고서 산거고요.

엎체측에서 허위 광고를 한 셈입니다.

첨부한 사진에 보이는 하얀색 줄무늬들이 바로 실리콘 루버라는 것입니다.

저것이 원래의 질감은 실리콘이 굳으면 말랑말랑해지듯이 고무느낌처럼 말랑말랑하게 유연성있는

질감입니다.

그런데 사용을 하다보니 저것이 점점 딱딱해지면서 뚝뚝 부러지고 있습니다.

대리점과 중개판매측의 태도가 너무 괘씸할 뿐입니다.

옷을 사면 조금 입다가 버리는 것이지 그렇게 오래 쓰길 바라냐고 하네요.

어떤 제품이던지 영구적인 제품은 없다고 얘기하네요.

저도 영구적이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한철밖에 못입는 것은 너무하기도 하고 광고와 전혀 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오만원짜리를 한철 입자고 어떤 미친 사람이 사겠습니까.

광고에서 분명히 변형이 없다고 하기에 믿고 산 것이지요..

부디 공정한 중재 부탁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자켓의 하자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교환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104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2
1512103 기타 남해횟집 백승부 2026-05-22
15120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2
1512097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Ariel) 오미애 2026-05-22
1512096 기타 번개장터 박지희 2026-05-22
1512095 생활가전 Lg 문성희 2026-05-22
1512094 유통 마켓컬리

처리중

택배분실
김영주 2026-05-22
1512093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22
1512092 자동차 헤이직거래수출센터 정기철 2026-05-22
1512091 자동차 테슬라 코리아 박한람 2026-05-22
1512090 금융 현대투어플랜 이병순 2026-05-22
1512089 항공·여행 쿠팡 이해근 2026-05-22
1512088 기타 유성에프아이 배형관 2026-05-22
1512087 유통 쿠팡 김도연 2026-05-22
1512086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