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도 안된 LG전자 TV 부품없어서 수리가 안된다니 말이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5년도 안된 LG전자 TV 부품없어서 수리가 안된다니 말이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왕수
  • 조회수 : 251회
  • 작성일 : 12-09-10 19:13:23

본문

LG전자 대기업이라고 할수있는건지!

울산의 모 LG BEST샵에서 5년전(약60개월) 전 구입한 TV가 얼마전 천둥번개의 탓인지 망가져서 전원이 들어오

지 않는겁니다. 당연히 안에 부품이 고장났겠거니 수리비주고 고치려고 서비스센터에  맏겼습니다.

그런데 몇일뒤 직원이 전화와서는 "부품이 없어서(단종) 수리를 할수가 없습니다"

다른집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가정에 사용하는 TV보통 10년~20년 사용하는거 당연한거 아닙니까??

근데 부품이 없어서 수리를 할수 없다니요.(LCD TV고요 외관상 새것입니다.) 나온지 5년된 TV부품을 단종시킵니

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직원에게 그런게 어디있냐고 막따졌습니다.

저희 혼수하고 거의 대부분을 LG에서 했던터라 그쪽직원도 무례하게는 안나오더군요, 그럼 십몇만원정도

환불해주겠답니다. 수리안돼니 TV 새로사라는 이야기이지요. 머 그직원을 탓하는게 아니고, 이런처사의

LG전자 자체에 화가 났습니다. 명세기 대기업이 이런 무책임한 행동에 겨우 5년도 안된 티비 수리부품이 없어

서 아니 단종시킨다니요. 대책도 없이, 이런  처사를 한다니요.

티비 새것으로 바꿔주는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필요도 없구요,

5년도 안된 티비 그냥 다시 나오게끔 수리해주면됩니다. 1,2만원하는 물건도 아니고

A/S 당연한 권리 아닌가요??? TV사서 5년동안 쓰다가 고장낸 사람이 잘못입니까??

이 책임을 소비자 한테 지게 하려한다니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렇게 고발합니다.

객관적인 전문가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401 유통 마켓컬리 김지영 2026-05-24
1512400 항공·여행 여기어때 홍상교 2026-05-24
1512399 생활용품 https://orders.pay.naver.com/instantPay/detail/20260512NP8269325654?backUrl=https%3A%2F%2Fmy.naver.com%3Fcat%3Dpayment 곽영숙 2026-05-24
15123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4
1512397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6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현지 2026-05-24
1512395 기타 평강모터스 심동국 2026-05-23
1512394 금융 KB손해보험 문정민 2026-05-23
1512383 항공·여행 울산 북구 히든베이 이한나 2026-05-23
1512381 기타 우리집 간장게장 이동현 2026-05-23
1512372 유통 한국tv홈쇼핑 김미중 2026-05-23
1512369 통신 LGU+ 천성봉 2026-05-23
1512366 생활용품 주식회사 로네크 이연희 2026-05-23
1512365 기타 번개장터 김윤슬 2026-05-23
1512363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지현 2026-05-23
1512362 기타 달라스짐 태우민 2026-05-23
1512361 기타 *한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 766-1 전수미 2026-05-23
1512360 생활용품 승리이삿짐센터 박효인 2026-05-23
1512359 기타 포천보세창고 이민서 2026-05-23
1512358 기타 배달의민족 박재한 2026-05-23
1512344 기타 라시아 박현우 2026-05-23
1512342 통신 섬서 유관려휘 상무유한공사 김민정 2026-05-23
1512341 기타 페레이터 주식회사(PAYSSION HONG LIMITED) 백남화 2026-05-23
1512340 생활용품 쇼핑카트 이유미 2026-05-23
1512339 식음료 배스킨라빈스 고수호 2026-05-23
1512338 항공·여행 여기어때 윤현진 2026-05-23
1512337 식음료 튀긴치킨이 싫어서 구운치킨만 파는집 김동주 2026-05-23
1512336 통신 SK텔레콤 김슬기 2026-05-23
1512335 기타 비비헤어 이연주 2026-05-23
1512333 식음료 배달의 민족 원병윤 2026-05-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