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에 있는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매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에 있는 매장에서 휴대폰을 구매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미선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2-09-03 16:54:10

본문

지난 2월 의정부점 2층에 있는 LG U+매장에서 저희 남편이 겔럭시 노트를 구매했습니다.
분명 그 매장 판매직원은 할인에 대한 정보만 죽죽 말씀하시고는
인터넷과 전화에 대한 그러니까 요금 정보에 관한
저희가 내야하는 인터넷요금..집전화요금.. 등등 금액에 대한 정보는 자세히 알려주지 않았다고 합니다.

문제는요
SKT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위약금을 물어준다며 현혹해 계약을 하게 했습니다. 그거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져. 그런데 LGT로 갈아타면서 인터넷과 집전화를 묶으면 할인 된다는 말씀만 하시고는
인터넷과 집전화 요금으로 얼마씩 나오게 될꺼다 라는 말도 없이 할인에 대한것만 말하고는
저희 남편은 폰에 대한것만 얘기를 듣고 그 요금은 생각도 못한겁니다.
얼마전 위약금 문제로 이것저것 요금을 살펴 보다가 매달 생각하지도 않았던 사용요금이 계속 발생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알게 됐죠
계약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지 않은 상태에서 계약이 체결 된겁니다.
새로이 LGT로 계약을 옮기면서 발생하는 위약금이나 이런것들에 대해 알아보기도 전에
할인에 관한 것들만 말씀하시며
이미 저희 쪽에선 SKT쪽 1년 사용했따고 하니 자기들은 1년 넘으면 위약금은 없는걸로 안다며 말했답니다. 그래서 계약서에 싸인은 했습니다.

그래서 생기는 불편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저희 갑자기 얼마전에 SKT 인터넷과 집전화 계약 해지했다며 일방적으로 위약금을 물으라는 고지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이미 무료로 인터넷을 쓰고 있었는데요.. 폰이 해지되면서 인터넷 계약 관계가 깨진겁니다.
그래서 그 위약금 또한 발생한것이구요.

SKT쪽에 문의를 하니.. 해지한것이 당사자가 아니라.. 다른 통신사에서 이동하면서
자동으로  SKT쪽 인터넷 계약이 깨진것 같다고..
본인도 모르는 계약 해지가 어디 있습니까 .
이 계약 조건으로 인해 저희 위약금을 30만원 넘게 내게 됐습니다.

그래도 외부에 있는 매장보다 안전할꺼라 생각하여 믿고 계약했다는 저희 남편.
이게 무슨일인지..
그날 계약하면서 직원분도 얼마나 급하셨는지.. 다 끝난줄 알고 집에 왔는데..
그 매장 직원분 전화로 
핸드폰 계약에 기본인 신분증 복사도 잊어버리고 안하셨다며
나중에 전화와 신분증을 폰 사진으로 보내달라 했답니다.
직원분 조차도 얼마나 판매에 성실하지 않았는지. 얼마나 급하게 일 처리를 하려고 했는지
알수 있습니다.

그래도 다 참고 지금 내고 있는 요금이라도 줄여 보려 LGT쪽인터넷와 인터넷 전화만이라도 끊겠다고 했더니 위약금을 또 25만원 가까이 내랍니다.

참나.. 소비자를 완전 봉으로 생각하시는지..
비싼 핸드폰 말만 잘해 파시면 그만이라는 듯..
잘 알아보지 않고 계약한 소비자 잘못이라고.
계약서에 본인이 싸인했따고 그만이라고 하면 할말 없지만..

세상에.. 눈뜨고도 이렇게 당하니.. 너무 억울하기만 합니다.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그 직원분의 행태.. 저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당할지..
점점 들어오는 위약금 폭탄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1511492 생활용품 로얄베르겐 박윤숙 2026-05-19
1511486 생활용품 안다르 유현주 2026-05-19
1511481 유통 쿠팡 전성훈 2026-05-19
1511480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왕인정 2026-05-19
1511478 자동차 k car 김종언 2026-05-19
1511477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나광훈 2026-05-19
1511476 기타 주식회사 라이징테크(바비온)

처리중

A/S불만
임미숙 2026-05-19
1511475 휴대전화 LG전자 박수연 2026-05-19
1511474 생활가전 케이티텔레캅 정 준우 2026-05-19
15114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열 2026-05-19
1511472 통신 테무 박희숙 2026-05-19
1511471 생활용품 김포 솔터세탁소 황시은 2026-05-19
1511470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5-19
1511469 유통 NICE정보통산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19
1511468 항공·여행 (주)다이렉트골프 이주연 2026-05-19
1511467 생활용품 세탁특공대

처리중

세탁 변형
박혜정 2026-05-19
1511466 유통 칼로 강홍철 2026-05-19
1511465 생활가전 루메나 최청일 2026-05-19
1511463 생활가전 코웨이 이창민 2026-05-19
1511461 기타 한솔농자재철강 강경래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