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일러점검을빙자한영업행위는 근절되어야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태
  • 조회수 : 965회
  • 작성일 : 11-12-26 15:08:14

본문

공공성을 가진 업체가 아니면서도 상호가새긴명찰을달고신분증비슷한걸목에건사람이 가가호호방문하면서 보일러점검나왔다고하여문을 열어주었더니 보일러상태가안좋으니배관청소해야하고 누수도있고 에어가 찼다면서 기사를부를거냐고지금수리하면 싸게할수있다고하더군요
승낙했더니 5분후쯤 두사람이 와서  배관내의 청결을 위해서 3십몇만원하는 액체를 주입하는 것이 좋다고 유도합니다. 일단 배관의물을빼고작업을한후 3만원을 받아갔습니다.(영수증도 안주고 돈만받아가려하더군요)개인업자가 아니냐고 물었더니 명찰을 보면알지않냐고 하면서 공단이나 어떤 관련기관에서 나온것처럼 행세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개인업체였습니다.
항의했더니 자기들은 그렇게 할수있는 업체라고 우깁니다.
배관의 물도 녹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아무렇지도 않은상태인데 교체하게 된것 같습니다. 결국사기당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니 많은 사람이 이런 일을 당했드라고요..
그럴듯하게 행세하여 서민들을 속이고 돈을 벌려는 악덕업자들 어떻게해야 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 보일러 청소 관련하여 업체의 영업방식에 불만있으신건으로 보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강제성을 갖고 업체에 시정요구를 할 수 있는 부분은 없으며, 해당 보일러 청소업체 영업방식에 대한 불만이나 사기성 영업행위로 판단시 업체 소재지의 관할 시·군·구 청 민원센터에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연말연시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528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경광 2026-04-29
1506527 자동차 사동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터 박병훈 2026-04-29
1506526 유통 비에스온 박관순 2026-04-29
1506518 유통 쿠팡 이하연 2026-04-29
1506516 서비스 한진택배 문인절 2026-04-29
1506515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이지선 2026-04-29
1506514 식음료 주식회사 아이에프웰 김효숙 2026-04-29
1506513 기타 늘푸른농원 이희동 2026-04-29
1506512 기타 전체쇼핑몰 정범우 2026-04-29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1506398 서비스 한진택배 조영태 2026-04-28
15063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새봄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