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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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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조춘임
  • 조회수 : 144회
  • 작성일 : 12-07-10 15: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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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채 안된 Lg전자 냉장고 건입니다. 저희집 전기 누전 차단기가 자꾸 내려가 7월6일부터 비상이 걸렸습니다.
차단기을 올리면 내려가버리고 계속된 반복속에 누진을 찾으려고 애쓰다 보니 7월9일 드리어 찾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밤새 차단기가 내려가 냉장고 음식물이며 김치냉장고 김치며 밥통의 밥이며 모든게 엉망이었습니다.  냉장고 누전으로 인해 모든게 엉망이 된 상태이며 냉장고 코드선이 누렇게 타 있더군요.
하마터면 큰일날뻔 했지만 다행이다 싶었는데... LG 측은 보상이 없다고 하네요. 규정만 내세우고
그럼 저희 소비자는 어떻게 되는 거지요. 그전에 주말에 거실에서 식구들이랑 삼겹살을 구워먹고 있는데 차단기가 내려가면서 그릴이 되지 않더군요. 그전엔 잘 됐었는데... 차단기을 올린후 몇차례 시도을 했으나 그 그릴은 고장이나서 결국 그냥 있지요. 이러한 것들을 요구했는데.. LG측은 녹음기처럼 똑같은 소리만 하며 Lg 민원상담실에서는 민원 전화을 대화가 통하지 않는다고 일방적으로 전화을 끓으며, 저희 번호가 뜨면 응대하지말라는 지시를 하겟다고 협박을 하더라고요.  어디 무서워서 세상 살겟습니다. 이에 대한 Lg측 사고을 받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냉장고의 누수로 다른 가전제품들까지 사용을 못하시게되었는데 보상이 안된다고하여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 불량에 의해 가전제품들이 손상되는 피해가 발생되었다면, 이에 대한 보상이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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