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나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 나빠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상범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2-07-03 17:23:12

본문

저는 sk브로드밴드에 인터넷, 전화,휴대폰,tv 등을 가입하여 쓰다가 작년 IP TV가 별로 볼게 없어 떼가라고 했으나 철거를 하지 않아 몇번을 연락을 하였으나 거의 전화를 30분이나 들고 있어도 해지를 하는 건은 연결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너무 힘들게 연결이 되어 화가나서  휴대폰과 인터넷, 집전화, TV등을 모두 해지 신청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로 KT에 가입신청을 하여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휴대폰, TV, 집전화는 해지가 되었으나 인터넷 요금은 SK와 KT 양쪽에서 빠져나가고 있는 것을  최근에(5월) 알았습니다.  SK브로드밴드에 전화를 해서 작년 7월에 해약을 했는데 왜 요금을  빼가느냐고 항의를 하니 인터넷은 해지를 한 적이 없다는 겁니다. 아니 내가 해지를 하지 않았다면 왜 KT에 신청을 했겠습니까?
화가나서 해지를 하면서 인터넷은 하지 않을 이유가 뭐 있겠습니까?  이건 도적질이고 대기업의 상도의가 아닙니다. 내가 해지를 했다는 입증을 하라고 합니다. 자기들이 해지하지 않았다는 입증을 해야지 내가 어떻게 합니까?  작년 7월부터 올 5월까지 매월 25,352원씩 인출해가다  올 6월달에는 위약금이라며 144,475원을 빼갔습니다.  억울합니다. 무슨 수를 써더라도 받아내야 합니다. 그리하여 대기업의 횡포를 막고 다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강력하게 단속을 해야합니다.  소비자 고발이 안되면  신문고, 국민권익위에 신고를 하고, 그래도 안되면, 소비자 불매운동,  소송을 해서라도 꼭 받아내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 인터넷결합상품을 해지를 하셨는데 인터넷이 해지되지 않았다며 요금이 계속 빠져나가고 있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처리를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1509266 생활가전 얼라인랩 조문택 2026-05-11
1509265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64 유통 GBS 백경순 2026-05-11
150926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262 서비스 컬비클리닝, 클린앤클린 이소현 2026-05-11
1509261 유통 허브이 엄양호 2026-05-11
1509260 유통 주식회사 여월 이정희 2026-05-11
1509259 유통 안중몰 한혜정 2026-05-11
1509258 식음료 베니어베이커리카페 박윤선 2026-05-11
1509257 유통 휴먼데일리 오주혁 2026-05-11
1509256 서비스 내신코치 권영희 2026-05-11
1509255 생활가전 청소업체 유한회사 미소 깊종범 2026-05-11
1509254 유통 티파니 정지현 2026-05-11
1509253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물건 안옴
정정호 2026-05-11
1509252 생활용품 brante 차주연 2026-05-11
1509251 생활용품 네파 권호갑 2026-05-11
1509250 생활가전 위닉스 최연수 2026-05-11
150924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세민 2026-05-11
1509248 생활용품 트리코닉스 신태순 2026-05-11
1509246 유통 비유어스

처리중

배송
강정화 2026-05-11
1509245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11
1509244 유통 패스오더 성희정 2026-05-11
1509243 식음료 뉴트리시아 신항주 2026-05-11
1509242 유통 홀드랩

처리중

통화불통
리리 2026-05-11
1509241 유통 JTN 미디어 구범모 2026-05-11
1509240 생활가전 Well247 김종국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