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목시계 사자마자 줄 줄이러 갔더니 고장난 시계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영
  • 조회수 : 190회
  • 작성일 : 12-05-31 09:25:02

본문

25만원을 주고 어제 동네옷가게에서 시계를 구매 했습니다.
신상이며 새것이라고 하여 샀습니다. (비닐붙어 있는 새 상태)
줄이 커서 줄을 줄이서 시계방에 가서 줄을 줄인 후
시계방 주인 왈 시계가 가질 않는다며
원래 있던 배터리를 빼보니 배터리에서 시커멓게 검정색 물이 흘러나와있었습니다.
굉장히 오랫동안 방치되었을때 일어날수 있는 현상이며, 바늘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기름칠까지 하였습니다.
채우는 후크같은 부분은 헐거워서 시계방 주인아저씨가 더 세게 조여주었습니다.
새 상품인에 왜 후크가 헐거워져 있는지 의문이라고 하였습니다.
수리비가 할인해주셔서 합이 3만원이 나왔습니다. ㅠ.ㅠ
3만원 결재하고서라도 쓸려고 했더니 .. 도저히 25만원이나 주고 산 시계가 고장난 시계 였다는 사실에
너무도 기분이 나쁘고 도저히 사용을 못하겠씁니다.
환불이 가능할까요? 하지만 여기가 개인옷가게이고 환불안해주거나 적립금으로
돌려주고 이런 일이 일어날까봐 걱정됩니다.
오늘 가게 문열면 바로 전화를 할꺼거든요..ㅠ 도와주세요..환불가능한지요..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계를 구매하셨는데 오랫동안 방치된 상태이며 고장난 제품이라니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계 구입후 10일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해 중요한 수리를 요할때 보상기준은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28 유통 유어마인드 성주영 2026-05-07
1508527 유통 정가네쑥인절미 고미순 2026-05-07
1508526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고은비 2026-05-07
1508525 생활용품 페흐도도 성재명 2026-05-07
1508524 생활용품 천안모다아울렛 허시파피 이태진 2026-05-07
1508523 기타 (주)월드그린 함혜정 2026-05-07
1508522 생활용품 KREAM

처리중

취소불가
윤혜지 2026-05-07
1508521 서비스 한진택배 남경인 2026-05-07
150852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진희 2026-05-07
1508519 기타 미소 이한룡 2026-05-07
1508517 생활용품 LF 김숙경 2026-05-07
1508516 생활용품 120브로 이정진 2026-05-07
1508514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타도 2026-05-07
15085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미란 2026-05-07
1508512 통신 KT 안호경 2026-05-07
1508510 생활가전 컴퓨터 전형진 2026-05-07
1508509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이백영 2026-05-07
1508508 서비스 구몬 김지혜 2026-05-07
1508507 유통 패스오더 강주현 2026-05-07
1508506 항공·여행 빌리모바일 (인터넷 방송) 김준서 2026-05-07
1508504 기타 번개장터 김정훈 2026-05-07
1508502 항공·여행 한진관광 정원석 2026-05-07
1508501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5-07
1508500 건설 아산부동산명가공앤중개사사무소 김지선 2026-05-07
1508499 기타 롯데시네마 이혜령 2026-05-07
1508497 기타 제조업 (주)신아화스텍 2026-05-07
1508496 유통 인크루즈(미국업체 박경남 2026-05-07
1508434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종호 2026-05-07
1508433 생활용품 CJ올리브영 박미순 2026-05-07
1508432 식음료 배달의민족 이미혜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