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명의로 몰래 대출 한 대한생명 고발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객명의로 몰래 대출 한 대한생명 고발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정난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05-29 09:48:03

본문

안녕하세요 5월 20일자로 도와달라고  호소 했던 사람 입니다.사건 진행 되고 있는지 궁금 하여 다시 글 올립니다.대한생명 측에서 아무런 연락이 없습니다.경찰측에 신고 하는게 나을까요??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제게 연락 한번 주십시요..어떤 절차를 받아서 진행을 해서 억울하게 피해를 입으신 저희 부모님 깊은 근심 덜어 드릴수 있을지..도와주세요..
사건요약..2006년4월6일 대한생명에서 보험약관대출을 저희 아버지께서 어머니동행하여.금 삼백만원 대출 받음심.
같은날짜에 어머니 명의로 대한생명 대출 카드란게 부모님 몰래 발급되어 1년여 동안 조금씩 금 백구십여만원이 대출이 됨
2008년1월9일 금백만원을 상황하였음.보통은 보험창구 직원이 총대출금얼마받으셨고.백만원상환후 이백만원이 남았다는 그런 설명을 해주는데 그때 아무런 설명이 없어 부모님게서는 잔액이 금이백만원이 남았다고 생각 하셨음.
그후로 성실이 단 한번도 연체 없이 잘 이자를 납누 하셨음.
금년 2012년4월30일 남은 잔액 금이백을 갚기위해 딸이 저와함께 어머니 대한생명 방문하여 상환을 하려고 함
금 이백만원을 갚고 나면 남은 대출 잔액이 없어야 하나 금사백만원을 대출 하였고 중도 상환 한적도 없다고 창구 직원이 얘기함.
어이가 없었지만 가지고간 금이백을 상환후 집에 돌아와 보관중인 영수증 확인 금삼백대출이 맞고 금일백만원을 상환하게 맞았음
금년 2012년5월3일 다시 재방문 하여 보관중인 영수증 증거로 따져 물으니 우리 족 얘기가 맞았음 허나 본인 모르게 대출카드란게 발급된후 금백구십여 만원을 대출후 본인 모르게 폐기 된걸 알게 되었음
대한생명측은 6년전 cctv를 찾아서 증명 해보라며 큰소리로 고객인 저희에게 화를 냈었음.
6년전 cctv를 찾을수도 없고 6년전 부모님 대출시 근무했던 직원 공개 요청 하였으나 묵살 되었음
대출한금액을 다갚았음에도 본인 모르게 대출이 더 되어있는 대출금을 무조건 갚으라고만 대한생명서 주장 하고 있음
저희부모님께서 금삼백만원을 대출받으시고 금오백만원에 대한 이자를 3년동안 납부 하셨고
금일백만원을 상환후 금이백만원에 대한 이자를 내셔야 하나 금사백만원에 대한 이자를 3년동안 납부 하셨던 겁니다.
이억울하고 기가 막힐 노릇이 아닙니까?? 연세가 있으셔 금융 대출건에 대하여 이자금리를 모르시고 여태 낸
이자를 되돌려 받고 정신적인 보상을 요구 합니다.
저희부모님이 피해 입으신건 백구십만여만원 이지만 (이자는별도계산)이러한 피해가 많을거라고 사료 되옵니다.누군가가 고객 명의로 대출받아 횡령 한듯 합니다.꼭 진실을 밣혀 주시어 억을함을 풀어 주세요.
더운 날씨에 노고 많으시지만. 저희를 위해 한번만 힘 서주세요..그럼 수고 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 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 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명의도용이나 사기관련하여 경찰서로 신고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554 유통 갠소 김혜진 2026-05-07
1508550 휴대전화 행복수리점

처리중

터치먹통
우종찬 2026-05-07
1508545 기타 미소 (miso) 김혜림 2026-05-07
1508544 기타 알리 익스프레스

처리중

카드 취소
김명숙 2026-05-07
1508543 통신 SK텔레콤 임희진 2026-05-07
1508540 통신 KT 양규원 2026-05-07
1508536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07
1508534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현석 2026-05-07
15085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7
1508529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윤재원 2026-05-07
1508528 유통 유어마인드 성주영 2026-05-07
1508527 유통 정가네쑥인절미 고미순 2026-05-07
1508526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고은비 2026-05-07
1508525 생활용품 페흐도도 성재명 2026-05-07
1508524 생활용품 천안모다아울렛 허시파피 이태진 2026-05-07
1508523 기타 (주)월드그린 함혜정 2026-05-07
1508522 생활용품 KREAM

처리중

취소불가
윤혜지 2026-05-07
1508521 서비스 한진택배 남경인 2026-05-07
150852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진희 2026-05-07
1508519 기타 미소 이한룡 2026-05-07
1508517 생활용품 LF 김숙경 2026-05-07
1508516 생활용품 120브로 이정진 2026-05-07
1508514 기타 월급쟁이부자들 월부타도 2026-05-07
150851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조미란 2026-05-07
1508512 통신 KT 안호경 2026-05-07
1508510 생활가전 컴퓨터 전형진 2026-05-07
1508509 항공·여행 에어아시아 이백영 2026-05-07
1508508 서비스 구몬 김지혜 2026-05-07
1508507 유통 패스오더 강주현 2026-05-07
1508506 항공·여행 빌리모바일 (인터넷 방송) 김준서 2026-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