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장의 월급 부여 날짜 연기에 대해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학원장의 월급 부여 날짜 연기에 대해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성원
  • 조회수 : 508회
  • 작성일 : 12-03-16 23:39:13

본문

안녕하세요, 담당자 님... 소비자 피해해결이라... 여기다 글을 올리는 게 적합할지
모르겠습니다만... 간단한 조언이라도 얻고자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현재 대학생이고 모 학원에서 강사로 활동을 했습니다.
평소 정말 제 일처럼 최선을 다했고 무엇보다도 끼와 열정을 발휘해서
다니는 아동들에게도 좋은 영향을 줬습니다.

그런데 학원장(사장)께서 월급을 두 번 씩이나 연체를 하셨습니다.

매 번 준다던 날짜에 주지도 않고, 차일 피일 미루기 시작하며 온갖 핑계를 댑니다.

이번에 제가 학원을 그만두면서는 더 심해졌는데요,
원래의 지급 날짜인 10일에서, 12일 준다는 말에 기다렸는데
그 후로도 계속적으로 미루며 오늘까지 왔습니다.
그리고는 16일까지 꼭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정작 16일 되어도 입금할 생각이 없었습니다.
오늘은 결국 본인이 아파서 병원 가야 된다며 하소연을 하니
지급액의 약 절반을 좀 넘는 액수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밤이 돼서 잔액 보내달라고 하니 (자기한테) 입금이 안 되었다며
월요일까지 또 기다리라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속에서 천불이 날 지경입니다.
단순히 돈 몇 푼을 떠나서, 제가 이래 저래 공과금도 내야 되고 계획한 일들이 있는데
사장이란 사람이 그걸 다 무시하고 급여를 미루며, 오히려 당당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그 기간 동안 그럼 제가 당했던 수치심, 경제적 갈등, 심리적 피해 이런 건 대체 어떻게 보상해야 됩니까?

더 웃긴 건 같이 일했던 다른 여학생의 경우도 원래 10일에 받기로 했으나, 12일에 그래도 다 받았습니다.

대체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월요일까지 기다려서 차분히 월급은 받긴 받아야겠지만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정성을 다해 일했는데, 결말은 쓰레기 같은 취급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제가
그 학원 위치, 이미지, 그리고 학원장 이름 등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여기 사장 완전 "쓰레기다" 라며 기재하면
제가 오히려 "명예훼손죄"로 걸려들어가게 되나요?

정말 억울해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그리고 만약에 학원장과 나의 계약이 어느 정도 구두로만 된 거면 제가 불리한 것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성을 다해 일했는데, 댓가를 받지 못한다면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알고 계신 것처럼  임금 등 근로자와 고용인간의 노동 분쟁은 피해구제 대상이 아닙니다. 관할 노동부로 문의하여 도움을 받아보시기 바라며 원만히 해결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981 기타 원디자인건축

처리중

연락두절
남아름 2026-05-05
1507980 생활가전 24시컴퓨터수리 이설 2026-05-05
1507977 기타 남재현다이어트

처리중

허위광고
이혜경 2026-05-05
1507976 항공·여행 트립닷 박상준 2026-05-05
150797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974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71 기타 슈어스성형외과의원 배수연 2026-05-05
1507964 유통 쿠팡 오벨로라인 유한회사 안오용 2026-05-05
1507958 기타 서문사 김혜련 2026-05-05
1507935 생활가전 쿠쿠전자 장혜진 2026-05-05
1507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황정원 2026-05-05
1507923 유통 롯데홈쇼핑 이은미 2026-05-05
1507910 항공·여행 트립닷컴 박상준 2026-05-05
1507909 기타 세탁특공대 최효주 2026-05-05
1507903 서비스 케어파트너 신운겸 2026-05-05
1507902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환불요청
임성희 2026-05-05
1507901 자동차 한국지엠 정찬선 2026-05-05
1507893 기타 원룸만들기, 데코라인(가구) 김도은 2026-05-05
1507882 유통 FEEL 수팜

처리중

배송지연
이혜진 2026-05-05
15078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5
1507847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식희 2026-05-05
1507845 생활가전 코웨이 박종성 2026-05-05
1507844 서비스 문산로이드밤 박경순 2026-05-05
1507835 통신 LGU+ 이경혜 2026-05-05
1507828 생활가전 LG전자 한재열 2026-05-05
1507827 기타 오월호텔 김종헌 2026-05-05
1507779 유통 퍼이스북-메타 김혜민 2026-05-05
1507778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7 기타 인형뽑기 정성호 2026-05-05
1507776 유통 (주) 컬러인웨딩 장정욱 2026-05-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