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시스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ARS시스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재찬
  • 조회수 : 740회
  • 작성일 : 12-02-25 14:30:47

본문

1.스카이라이프 가입자입니다. 저의 아내 이름으로 가입되어 있습니다. 스카이 리시버기기와 전기를 연결하는 어댑터가 중국산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콘세트에 꽂는 부분이 덜렁거리고 콘센트에 꽂아지지가 않아서 AS를 받으려고 1588-3002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2. 전화기에서는 기계음이 흘러 나왔고 가입자는 1번을, 미가입자는 2번을 누르라고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가입자였으므로 1번을 눌렀더니 AS신청하고 싶은 사람은 4번을 누르라고 했고, 4번을 누른 후에는 가입자의 주민등록번호 혹은 리시버기기 안에 있는 스카이 인증카드번호 10자리를 누르라고 지시를하여 눌렀습니다.
3. 그러나 잘못 눌렀다는 말이 반복되고 이용방법을 확인하라고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6번을 시도하였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4.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 가서 지시대로 가입자용 1번을 누르고 기다렸더니 상담원과 연결받고 싶으면 0번을 누르 하였습니다. 그러나 0번을 누르자 다시 가입자의 주민등록번호나 인증카드번호를 누르라고 지시하였습니다. 지시대로 하였으나 번호를 잘못눌렀다는 음성과 잠시 후 이용방법을 확인하라고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주민등록번호가 인증카드가 잘못됬다는 말만되풀이 하는 상황에서는 상담원과 직접 통화를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5. 바보가 된 기분으로 1588-3002를 누른 후 미가입자용 2번을 누르고 겨우 친절한 남자상담원과 직접 통화할 수 있었습니다. 친절하게 전화를 받는 상담원에게 사정을 얘기하고 가입여부를 확인한 결과 주민등록번호나 인증카드번호는 틀림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6. 일단 전화를 끊고 다시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결과는 같을 뿐이었습니다. 이번엔 정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미가입자용으로 다시 연결해 들어가 이번에는 여자상담원과 직접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간의 사정을 말하면서 "그렇다면 스카이라이프는 이미 가입한 사람들로부터는 AS를 회피하고 있다고 볼 수 밖에 없다"고 했더니 상담원은 "번호를 잘못 눌렀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하였으나 그렇게 단순하게 번호 누르는 일을 제대로 하지 못할 리가 없었으므로 AS접수가 ARS상으로 정상적으로 되고 있는지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7. 전화를 끊지 않은 채 약간의 시간을 기다리니 상담원은 "혹시 AS신청자가 많으면 그렇게 연결이 안될 수도 있다"는 대답이었습니다.
8. 정말로 AS많다면 '잠시 기다려 주세요'라든지 아니면 '잠시후 다시 시도 하세요'라고 하면 될 것입니다. 스카이라이프의 ARS설치시스템상의 문제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가입자의 AS를 의도적으로 회피하고 있는 것인지는 몰라도, 가입자를 바보로 만듦과 동시에 간접비용과 시간의 낭비 및 회사상담원들을 아무것도 아닌 일로 항의의 대상으로 방치해 두는 회사의 행태는 당연히 비난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9. 사소한 일인 것 같지만 저로서는 미치 놀림을 당한 것 같아 정말로 불쾌하여 이 회사의 관리자들이 ARS시스템이 시정하기까지는 도저히 덮어 둘 수가 없어서  소비자상담실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AS처리가 잘 되지않는 업체 서비스에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드려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79 기타 삼우하우징 김성찬 2026-04-30
1506875 생활가전 블루벤트 무무 한슬기 2026-04-30
1506874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3 식음료 (주)대현에벤에셀 강희제 2026-04-30
1506872 생활가전 웰릭스

처리중

As거부
권정협 2026-04-30
150687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4-30
1506870 자동차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69 기타 히어닷컴 코리아

처리중

구매취소
김현숙 2026-04-30
1506868 생활용품 테키라 이유진 2026-04-30
1506866 기타 식물

처리중

가짜 씨앗
이시행 2026-04-30
1506864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송희 2026-04-30
1506860 통신 스피츠모바일 kt알뜰폰 오문환 2026-04-30
1506858 유통 NC백화점 강서점 박용배 2026-04-30
1506857 기타 지오모터스 권서준 2026-04-30
15068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855 기타 젤리캐스팅 김선미 2026-04-30
1506854 생활가전 (주)하츠 김동균 2026-04-30
1506853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노영웅 2026-04-30
1506849 서비스 온라인 OTT서비스 업체 JBOX 대원방송(주) 노건우 2026-04-30
1506845 생활가전 약손명가 이유나 2026-04-30
1506844 생활용품 캉카스 중고 백화점 이은숙 2026-04-30
1506842 유통 내집스캔 민선휘 2026-04-30
1506839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고광민 2026-04-30
1506838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민 2026-04-30
1506837 생활가전 현대큐밍 서월순 2026-04-30
1506836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종국 2026-04-30
1506835 자동차 엠플러스A 삼흥모터스 박보철 2026-04-30
1506833 자동차 자동차 매매 단지 원진희 2026-04-30
150683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이용현 2026-04-30
1506829 통신 남인천방송 이명학 2026-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