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LED TV 패널 고장이 왜 소비자 탓인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학근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12-16 13:39:45

본문

LED TV를 구입한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갑자기 TV화면 상단에 줄이 가서, AS를 불렀더니 패널 고장이라고 합니다. 고장의 원인은 알수 없고, 무상 보증 기간이 지나서 80만원의 부품을 감가상각 감안 70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패널 교체를 해야한다고 합니다. TV의 내구 년한은 7년이라고 합니다. 패널의 부품가격이 TV가격의 1/3정도 인데, 이렇게 중요부품이 내구 년한을 못 넘긴다는것은 이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10만원 미만의 다른 소소한 소모품이면 그나마 이해하겠지만, 300만원짜리 TV에 80만원가량 되는 부품이라면, TV가격의 1/3정도이고, 다른 충격에 의한 것도 아니고, AS 센터에 따졌더니 보증기간 지나서 안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내구 년한 7년은 잘못된 표기라고 생각됩니다. 보증기간이 내구년한이 되는거 아닙니까!
70만원 주고 고쳤는데, 다른 부위에서 또 고장이나고, 그게 가격이 또 70~80만원 한다면, 처음 고치는데 들어간 비용이 아까워 또 고칠거고, 그렇담 제가 산 TV는 고장률이 더 높아질것이고, 계속해서 돈을 들여 고쳐야하는 일이 발생하고, 처음 구매한 TV가격보다 수리비용이 더 들어가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염려됩니다.
주요 부품에 대해서는 내구 년한까지 무상 수리해야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608 식음료 빽다방 종로꽃시장점 곽나연 2026-06-04
1516606 생활용품 KRBYSYHB

처리중

반품환불
김숙 2026-06-04
1516605 기타 gerfine, com 전봉순 2026-06-04
1516604 유통 주식회사 나인그랩 Stella 2026-06-04
1516603 기타 HC바이오텍 전상원 2026-06-04
1516602 유통 아워무드컴퍼니 이은애 2026-06-04
1516601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 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600 생활용품 존글렌 손영민 2026-06-04
1516599 기타 크림 박민기 2026-06-04
1516597 기타 주식회사 제이네이션 김은순 2026-06-04
151659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595 생활용품 Gkkshop,Gerfine 김숙 2026-06-04
1516594 생활용품 뉴키즈온 김세화 2026-06-04
1516593 생활가전 대우써머스 이건영 2026-06-04
1516592 항공·여행 아고다, 쿠팡 김영아 2026-06-04
1516591 UH Michelle Folk 2026-06-04
1516589 통신 하프북

처리중

제품 불량
무기명 2026-06-04
1516588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정미옥 2026-06-04
1516587 생활용품 다이치 윤서영 2026-06-04
1516586 기타 모난돌 변준 2026-06-04
1516585 통신 KT 박경원 2026-06-04
1516584 생활용품 CJ올리브영 홍나경 2026-06-04
1516583 통신 SK텔레콤 최정희 2026-06-04
1516581 생활가전 한결시스템(삼성전자 시스템에어컨설치업체) 이진영 2026-06-04
1516580 통신 LGU+ 박병권 2026-06-04
1516579 생활용품 지그재그(공구우먼)

처리중

환불 지연
조하얀 2026-06-04
1516578 유통 카시나 이상민 2026-06-04
1516577 유통 애니원쿡 송유정 2026-06-04
1516575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선택약정
김미나 2026-06-04
1516574 기타 하늘체한의원 구월점 왕수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