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인터넷상품을 판매한 대리점의 태도에 대한 법률상담요청-2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인터넷상품을 판매한 대리점의 태도에 대한 법률상담요청-2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옥
  • 조회수 : 938회
  • 작성일 : 12-02-14 15:23:23

본문

2011.11.9일자로 경기도 고양에 있는 모 대리점에서 LG인터넷과 인터넷폰을 유선상으로 가입했습니다.
옮기는 이유는 당연히 옮기는 쪽 상품이 더 금전적으로 매리트가 있기때문이겠죠.
하지만 여기서 두가지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3년약정 가입하는 조건으로 현금과 상품권 합23만원을 지원해주고 영화상품권 15만원상당 지급이었습니다.
하지만 영화상품권이 차일피일 지급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몇번 전화독촉을 하고 그러던차에
12월이 되어 SK에서 11월 요금이 청구된걸보고 인터넷이 해지가 안되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기존의 SK브로드밴드 상품을 자신들이 해지할테니 그냥 있으면 된다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대리점에 전화를 걸어 문의하니 본인이 해야하는거라고 하더군요..
가입할때는 자신들이 다 해준다고해놓고 어이가 없었지만 본인이 해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걸 본사와의 통화를 통해서도 알게되었습니다.
그간 이러한것들을 문제로 여러번 대리점과 전화통화를 하고 감정이 상하여 결국 LG상품을 해지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대리점에 해지를 요구하며 위약금과 부당하게 납부하게된 SK요금을 대납해달라고 했습니다.
대리점에 요구를 하니 자신들이 대납해주겠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사은품으로 받은 현금8만원과 롯데백화점 상품권 15만원을 죄다 현금으로 대리점 측에 입금해줬습니다. (그래야 처리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영화상품권은 아예 오지도 않았으니까 말할거없구요.
SK 12월 요금이 1월 10일경에 정산이 된다고 하니 다같이 함께(11,12월 SK요금, LG위약금) 1월에 처리를 해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문제는 대리점측의 전화상 말만 믿고 LG를 해지하고 기다리기엔 뭔가 불안하다는 겁니다.
위약금은 정확히 319,990원 그리고 SK요금은 대략 5만원정도 넘을거같은데 이미 받았던 23만원돈도 입금해줘버린 상태에서 저렇게 큰 금액이 또 저한테 청구되어 올거고 나중에 대리점에서 발뺌하면 제가 구제받을수 없는거 아닙니까.
유선상으로 가입해서 계약서도 따로 없고 가입계약서가 있다한들 아마도 사은품 부분에 대해서는 기재가 안되어있을테고 더욱이 SK요금부분에 대해서는 본인해약이 당연한 거라고 나온다면 저 금액은 고스란히 제가 다 물수밖에 없을듯한데요.
제가 가진 물증은 통화내용 녹취뿐이에요.
그것도 1건이고 조금 부실해서요...
(녹취가 정확한 물증이 될수있을까요?? 녹취만으로 구제받을수있을까요??그리고 녹취에 어떤 내용이 들어가야하나요??)
대리점에서 각서를 써줄거같지도 않고...
본사에 전화해봐도 자신들이 구제해줄수 있는건 없다고 말하는데 정말 답답하네요.
지금 LG인터넷 해지 직전인데 해지직전에 해결을 해야 발뻗고 잘수있을거같아요.
도와주세요.

-------------------------------------------------------------------------------------------------------------------------------------------------
2010.12.27일자로 이곳에 위엣 글을 올린 사람입니다.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 대리점및 본사에서 약속한 부분을 이행하고 있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곳에 글을 올린 이후 본사 고객보호팀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와서 원활한 처리를 약속하였으나
그 이후 대리점과 전화 통화가 안되고(담당자 교육중이라고 대응하다가 그 이후엔 전화를 안받다가 현재는 연결자체가 안됨) 본사 고객보호팀장이라는 사람도 처리해준다고 하였으나 본사로 전화하면 계속 통화중이라는 응답만 돌아오고 있습니다. 전화달라고 메모를 남겨도 전화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대리점만 7차례, 본사 17차례 전화 하였는데 전혀 해결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무책임한 LG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안되면 안되는 이율 들어서 안된다고 하면 수긍하면되지만 이건 모르쇠로 일관하니
매일 이일로 전화하는 할일 없는 사람도 아닌데 정말 신경쓰이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처리"로 완결처리 되었던 건이나 아직 "처리"가 안되었으니 한번더 분쟁해결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을 변경하시는 과정에서 이전 사용하시던 인터넷 해지관련한 업체의 업무처리 지연으로 많은 마음고생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824 기타 크린에이드(이마트운정점 장연수 2026-04-30
1506820 기타 위버스샵 한지수 2026-04-30
150681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김예솔 2026-04-30
1506814 생활용품 잔느 윤해린 2026-04-30
1506813 생활용품 솔드아웃

처리중

환불건 ㅜ
장윤슬 2026-04-30
1506812 기타 한국전력 동래지사 염윤호 2026-04-30
1506810 자동차 KG모빌리티 조영철 2026-04-30
1506797 통신 모나 김민정 2026-04-30
1506785 유통 유튜브 (하루가주얼리) 박소영 2026-04-30
1506747 자동차 현대캐피탈 김용구 2026-04-30
1506729 유통 T deal 서한석 2026-04-30
1506728 생활가전 가전판매장 최현민 2026-04-30
1506727 기타 (주)진한식품 김문영 2026-04-30
1506726 기타 더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30
1506725 항공·여행 제주항공 이민희 2026-04-30
150672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30
1506722 기타 아고다 박흥숙 2026-04-30
1506704 기타 타로월드 차상민 2026-04-29
1506692 생활가전 슬룸 김혜정 2026-04-29
1506691 항공·여행 아고다 마세영 2026-04-29
1506690 유통 브랜드마케팅 정미희 2026-04-29
1506689 식음료 율도인터네셔널 조은희 2026-04-29
1506688 생활용품 아담블링 전남희 2026-04-29
1506687 식음료 방배동 행복빵집 김진 2026-04-29
1506686 금융 스윙 교통카드 김철우 2026-04-29
1506685 생활용품 누벨라 정미리 2026-04-29
1506684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3 통신 KT 이현주 2026-04-29
1506682 기타 기타 박찬이 2026-04-29
1506681 휴대전화 삼성전자 홍지훈 2026-04-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