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 모부동산의 사기행각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동아부동산컨설팅 ] 서민 울리는 모부동산의 사기행각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명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8-27 03:13:19

본문

안녕하십니까~

사연은 깁니다만, 간결하게 올리겠습니다.

요즘 은행이자보다 낫다는 말로 고시원이나 원룸텔 창업이나 인수가 엄청 유행입니다.

그래서 관련 중개업체들도 영업인원만 몇십명씩 덩치만 키워서
'눈먼 돈'이 몰린다는 이유로 우후죽순 생겼는데,

문제는 이런 곳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보다 무조건 계약, 그것도 30%에 달하는 계약금을 요구한후
해지를 하려면 협박과 으름장을 놓으며 그 후 나몰라라 한다는 겁니다.

매달 그런 식의 계약이 30건 이상씩 이라니 저같은 피해자도 한둘이 아닐 걸로 짐작되고,
사는 사람들을 현혹하여 몇천만원씩 떼이게 하기가 일쑤입니다.

고시원 특성상 입실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빌미로 자세한 사항을 공개안해서 명단을 속이기 쉽고,
가장 중요한 등기부등본과 임대차계약서의 얼버무리기식 비공개는 물론
못빠져나가게 하려고 일부러 계약금을 엄청 올려받습니다.
사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진짜 인수하려는 마음이 있다는 표현인데 그런 점을 악용합니다.
그래서 복비외에 한 건에 몇백에서 몇 천씩 챙기는 게 일반적이어서 탈세도 엄청날 것 같네요..

특히 임대차계약보다는 권리금 작업을 건물주 몰래 하여 뒤통수 치는 방법이 대표적이며
있지도 않던 권리금이 붙기 시작하는 원인도 그런 사무실들의 작업때문입니다.
의외로 종로에 그런 곳이 참 많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살기어려운 때
무서운 두 얼굴을 하며 돈을 긁어 빼가며 폭리를 취하는 파렴치한 부동산 업체들을
처벌할 방법이 없는 것인가요??

그런 사무실 중개인들 대부분은 덩치좋거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영업사원들을 쓰고,
공인중개사는 단 한명 대표 뿐인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억단위를 넘어가는 상가들을 이런 식으로 계약부터 하게 하고, 절대 봐주지 않아서 피해자가 점점 폭증하고,
그들 대부분은 컴퓨터 사용을 잘 하지 못하는 나이든 사람들
또는 조금이라도 열심히 살려고 매일 코묻은 돈 모아둔 선량한 서민들이라
빠져나갈 법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을 상대로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소송만이 방법인 것인지, 도대체 관련 구청에서는 이런 곳들을 코앞에 두고도 손을 놓고 있는 것인지
국가기관 어디라도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1515683 유통 쿠팡 전인희 2026-06-02
1515682 기타 당근마캣

처리중

환불처리
윤채원 2026-06-02
1515680 생활용품 에이블리 매릴리 상점

처리중

반품 거부
윤서영 2026-06-02
1515679 생활가전 코웨이 오현정 2026-06-02
1515678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77 통신 멜론 김민수 2026-06-02
1515676 유통 아싸컴 서정빈 2026-06-02
1515675 생활가전 월스팜 송현숙 2026-06-02
1515674 기타 테디럽 성수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