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에 대한 거짓 정보 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쇼핑 ] 블랙박스에 대한 거짓 정보 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무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8-21 16:32:29

본문

안녕하세요

더운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12일 홈&쇼핑이라는 곳에서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방송하였는데.

제가 이미 설치 되어있던 하니웰이라는 블랙박스가 파일 타입이 "MP4"타입으로 저장 용량

이 커서 AVI파일로 변환하고자 생각하고 있던 차..홈&쇼핑이라는 곳에서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판매하길래 관심을 가지고 보다가 상담 전화를 걸어서 임OO 상담사와 통화하고

어떤 타입인지를 물어봤는데, 두세번 어딘가로 가서 묻고 오더니 AVI타입으로 저장이 된다

고 해서 물건을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몇일 있다가 물건이 오고 17일에 논현동에서 설치하고  다음날 파일을 확인했더니,

"AVI"가 아닌 "MP4" 파일로 저장이 되었습니다.

홈&쇼핑으로 확인 전화 했더니 다본다는 "AVI"타입으로 저장이 안되고 전부 "MP4"  타입

으로만 저장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굳이 처음부터 "MP4" 타입으로 파일이 생성이 된다면 구입의사가 없었는데..

상담원이 "AVI"타입으로 저장이 된다고 해서 구입을 결정한 것입니다.

이에 상담원은 "다본다"라는 블랙박스를 저에게 설명할 때, “다본다” 직원에게 물어봤었

고(차후 통화하면서 들은 이야기), 다본다 직원은 그렇게 말을 하고 나에게 알려 준 것입니

다.

상담원은 홈&쇼핑의 대표적은 얼굴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상담원의 정확한 정보 제공

을 안한 실수나 책임은 결국은 홈& 쇼핑에서 져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구매자는 물건이 필요해서 구입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상담을 통해서 구매자의 입맛에 맞

는 것인지 물어보고서 구입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 같은 경우는 한번 확인을 하고 구입을 하였습니다.

홈&쇼핑과 다본다의 입장은 구입한 물건에 대한 반품이외의 보상은 없고, 상품이 뜯은 후

반품은 없지만 자신들의 실수를 인정하여 해준다는 구매자의 입장을 엄청 봐주는 듯한

어이없는 말을 하고 있습니다,

상담원의 거짓된 정보에 의해 구매을 하고 이미 설치되어 있던 블랙박스(하니웰)것

에 대해서는 아무런 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저는 다본다는 반품을 하고, 제가 원래 사용하고 있던 것은 없는 상태인데, 

그것이 저의 책임이라 합니다.

그렇다면 싱담원은 왜 필요하며 궁금한 것을 정확하게 대답 못하여 받는 피해자 그리고

2차 피해는 홈&쇼핑의 외면으로  고객의 상담에 거짓 정보를 제공하여 물건을 구매하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은 없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저는 성의없이 응대한 홈&쇼핑에 분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에서 잘못된 정보로 물품을 주문하시고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가 계약을 체결함에 있어 중요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소비자가 오인하여 계약을 체결하거나 사업자의 허위 정보를 듣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 등은 우리나라 민법의 규정에 의거, 취소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55 기타 강남맛집 곽수연 2026-06-02
1515854 기타 service@mail.pooqwer.com 김미정 2026-06-02
1515846 유통 G마켓 서선영 2026-06-02
1515839 휴대전화 153 영어 조합 법인 장시온 2026-06-02
1515837 기타 삼천리자전거 경기도 광주점 장혜림 2026-06-02
1515836 유통 제일헬스사이언스 문성열 2026-06-02
1515833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해준 2026-06-02
1515829 기타 우리유황온천 박미례 2026-06-02
1515826 유통 네이버쇼핑 이성관 2026-06-02
1515824 생활용품 krbysyhb 양미 2026-06-02
1515822 통신 KT 박세주 2026-06-02
1515821 건설 현대엔지니어링및조합 김동균 2026-06-02
1515820 건설 디자인윤 남종우 2026-06-02
15158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816 기타 https://newyorktrd.co.kr/ 최은호 2026-06-02
1515808 기타 보람상조피플스마트299_4형 스마트36다이슨 변순복 2026-06-02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2026-06-02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감규리 2026-06-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2026-06-02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2026-06-02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2026-06-02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2026-06-02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2026-06-02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2026-06-0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2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2026-06-02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2026-06-02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2026-06-02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임청옥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