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행포 상담사의 불친절 서비스 불친절 소비가 우롱과 기만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sk대기업행포 상담사의 불친절 서비스 불친절 소비가 우롱과 기만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도진
  • 조회수 : 153회
  • 작성일 : 13-05-25 18:53:41

본문

4월18일 sk텔레콤TM으로 상담하여 sk인터넷,tv설치를 권유받고 상담자가 휴대폰장기 가입자로써의 우대로 설치비가 무료이며 tv채널에 다양성과 다시보기 기능의 강조하며 설치후 소정 상품권지급되며 기간만료전 혜약시 상품권 반환해야 한다는 설명을 전해 받았습니다.(휴대폰에 음성 녹취되어있음) 설치후 보니 채널이 많은것은 있지만 정작 쓰레기 채널만 다양하고 1분만 보여주고 계속시청하려면 돈내라고 하고 다시보기 기능은 서비스제약으로 않된다고 하고 상담자가 말하는 좋은점은 찾을수가 없어 다음날 혜지 전화를 하였으나 sk브로드밴드는 주말 토,일은 가입신청만 받고 혜지신청은 받지 않고있어서 월요일 전화하였더니 상담원이 혜지하려면 설치비 위약금 부담 하여야 한다며 분명히 3년약정 혜지 관련 위약금을 상담을 받았을것이라고 하였고 전 인정하지 않아서 상담자가 본인들이 음성녹취를 확인후에 다시전화 주기로 하였으나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를 취하였고 상담자가 본인들이 확인하기로한 음성녹취는 아직 확인도 하지 않았으며 상담자가 음성녹취는 당사자가 아니면 확인불가능하다고 말을번복하고 직접 전화해서 확인하라고 하였고 상담내용에 혜지권에 관한 내용과 문자로 통보되었다며 하였습니다.(음성녹취됨)저는 가입당시 음성 내용을 다시확인하였고 제가 상담을 받지 못함을 다시 확인하고 그리고 tv다시보기 기능의 강조하던 자랑거리도 서비스제약으로 제공되지 않은 불만 문자로 혜지 통보내용은 4월18일 설치 기사분이 오전10시경 방문설치후 오후4시경 전화와서 인증문자가 올것이니 인증번호를 불러달라고 하며 전화통화를 유지한 상태에서 문자 인증번호확인후 알려주었고 설치기사분이 인증번호에 관한 이야기만 하였고 위내용에 혜지 관련 문자내용발송건에 통보 하지 않았으며 위사실을 확인할수있는 시간또한 주지 않았습니다. 상담사가 통보도 하지 않았고 설치기사분이 인증번호만 알려달라고 했으며, 무엇보다 삼담사의 불친절과 본은들이 확인후 전화 주겠다고 하였으나 확인도 하지않고 전화도 하지 않는 소비자 우롱을 계속적 반복하였고 본인들이 통보 하지 않았지만 혜지 신청이 늦어짐으로인한 불가피하다고 하다하며 위약금을 청구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품권 반납하라고 하였고 상품권 반납 상담원 아주머니가 방문이 힘드니 제가 직접 우체국가서 반납 부탁하여 직장인으로써 주말 쉼으로 힘들다 하였으나 아주머니가 늦어도 되니 제차 다시 부탁을 하여 한달이상 늦게 보내도 된다면 그렇게 해주기로 하였고 상담원은 감사하다며 통화 종료 하였습니다.  하지만 5월13일  상품권 반납이 늦어졌다고 통장에 통을 출납하였고 그러한 사실을 통보 도 받지 않고 통장에 통을 훔쳐가는 행위를 sk에서 만행을 저지름..대기업이 본인들만이 유리한 입장 고지선을 지키며 본인들이 업무 실수에 관한 내용을 사과하지도 않고 무조건 소비자 잘못으로 떠넘기며 상담사의 불친절 소비자 우롱 기만 행위를 너무나 과하게 계속적으로 반복 행하고 제가 이것 때문에 전화를 수십번 하였으나 아직 해결된것은 없읍니다.  상담사가 과실을 안정하지 않고 소비자 과실로 처리하려고만 하고 그렇게 처리하여 금전적으로 돌려받는다고 하여도 그게 마음까지 돌려받는것은 아니라는 것은아닙니다.. 현재 돈이 문제가 아닌 지독한 sk 상담사의 불친절에 격분과 과실 인정여부에 인정이 한달이상 속상한 마음에 아주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802 금융 hb투자구룹 김경숙 2026-06-02
1515800 기타 오늘&네일

처리중

환불거절
감규리 2026-06-02
1515795 기타 일렉스타전기자전거 마동점 자전거구매자 2026-06-02
1515792 식음료 EARLYBIRD FRIENDS 김지안 2026-06-02
1515790 기타 비렌느(주식회사 엘에스에스씨 박대성 2026-06-02
1515785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문 2026-06-02
1515784 기타 모바일 게임 이승용 2026-06-02
1515783 기타 삼성전자 인진호 2026-06-02
1515781 생활가전 쿠쿠전자 온라인 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74 항공·여행 제주항공 2026-06-02
1515773 기타 OK익스프레스 엄지왕 2026-06-02
1515772 유통 옐로우베리 김지우 2026-06-02
1515770 기타 케이트맨 (도어락) 이윤정 2026-06-02
1515769 유통 PMmax Technology Limited

처리중

반품거부
임청옥 2026-06-02
1515768 식음료 나비푸드 이경희 2026-06-02
1515767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2
1515766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니쁜스
정순희 2026-06-02
1515765 기타 (주)케이원피에스 이화생 2026-06-02
1515764 유통 쿠팡(세계로가구) 문영주 2026-06-02
1515763 유통 웰덱스 김영순 2026-06-02
1515761 생활가전 하이마트덕계잠 박인근 2026-06-02
151576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권영란 2026-06-02
1515759 기타 로켓배관케어 진현정 2026-06-02
1515758 통신 LGU+ 김지나 2026-06-02
1515757 기타 올데이푸드 김지영 2026-06-02
1515756 기타 딤체김치냉장고 박명순 2026-06-02
1515755 기타 SCOURT 최민채 2026-06-02
15157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02
1515753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상품고장
안하숙 2026-06-02
1515752 항공·여행 SUNO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