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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 프리퀀시 소비자 우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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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세영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5-07-15 07: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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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일단.. 긴말하지 않겠습니다. 스타벅스 프리퀀시 다 아시죠? 이번에도 역시 여름을 맞이해서 스타벅스에서 프리퀀시를 출시했고 기간은 7월20일까지입니다. 프리퀀시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음료 약 17잔 스타벅스에서 가장 싼 커피만 기준으로 해도 7만원 이상 그리고 미션음료인가 뭔가 비싼걸 유도해서 10만원정도 사용해야 얻을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상품을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 상품을 얻을 자격을 주는겁니다. 그 뒤로는 예약을 해야하고 예약에 실패하면 아무런 보상도 없이 그냥 사라지게 되는겁니다. 이게 소비자가 얼마나 피해를 입는지 모르는 것 같은데, 허위 광고거나 과대광고 아닌가요? 이 시즌에 이거 이만큼 마시면 이거 줄게! 라고 광고해놓고선 못받는 사람이 더 많은 이런 이벤트 정부에서 제재해줄 필요가 있는거 아닌가요? 소비자 우롱입니다 :) 잘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나 이걸 예약하기 위해서 새벽 6시부터 일어나 티켓팅을 준비하고 예약을 합니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ㅋㅋ 아무튼 많은 소비자분들이 분노하고 있습니다. 막아주시기를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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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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