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보드 반납 오류로 인한 과도한 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트 ] 킥보드 반납 오류로 인한 과도한 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훈
  • 조회수 : 222회
  • 작성일 : 25-06-30 11:01:03

본문

6/22일경 킥보드를 이용할때 킥보드를 반납시 킥보드의 반납화면이 나와야하는데 반납화면이 나오지 않고 메인화면만 나오면서 반납을 할수있는 화면이 나오지 않아 반납이 되지 않아 만원이 결제됬습니다 시간이 새벽4시고 주말에는 고객센터를 운영하지 않기에 고객센터에 문의하려고 일단 두고 그냥 집에 들오왔는데 한시간뒤 한시간정도 이용이 없자 알아서 반납이 되면서 그제서야 반납하라고 반납화면이 떳습니다 하지만 이미 집에다가 카메라를 찍으러 갈수없어 어쩔수없이 어두운 부분을 찍으니 반납 페널티로 오천원이 더나왔습니다 원래 이용한건 2~3천원인데 결제는 만오천원이 됬습니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보니 음영구역에는 반납할수없고 페널티가 부과된다고 답변이 왔는데 반납화면이 나오지 않았는데 음영구역에 반납하는중인지 제가 어떻게 알까요 조금만 옮겨도 음영구역이 아닌데 그걸 귀찮가고 그냥 두고가서 만오천원이나 결제를 했을까요 진짜 너무 억울하고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운영방식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073 생활가전 코웨이 한찬섭 2025-07-12
1433072 식음료 굽네치킨 전윤성 2025-07-12
1433071 항공·여행 nfxbus 고명현 2025-07-12
1433070 생활용품 나이키 박재철 2025-07-12
1433069 기타 www.usifert.com

처리중

미배송
양동환 2025-07-12
1433068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선 2025-07-12
1433067 항공·여행 아고다 김영삼 2025-07-12
1433066 기타 우리리스 윤형선 2025-07-12
1433065 항공·여행 호텔스닷컴 Jay 2025-07-12
1433064 유통 쿠팡 이대식 2025-07-12
143306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양말 구매
김희진 2025-07-12
1433062 기타 월드로또 이지희 2025-07-12
1433061 식음료 스타벅스 최은경 2025-07-12
1433060 유통 다빈인테리어/에어컨 김성각 2025-07-12
1433059 기타 고구려익스프레스 홍나경 2025-07-12
1433058 기타 두꺼비농수산 박경민 2025-07-12
1433057 기타 천사베딩 서혜빈 2025-07-12
1433056 유통 알파쇼핑 윤형규 2025-07-12
1433055 기타 천사베딩 서혜빈 2025-07-12
1433054 생활가전 하이얼 김태훈 2025-07-12
1433053 유통 쿠팡 김정철 2025-07-12
1433052 생활용품 투머로미 김경목 2025-07-12
1433051 기타 병원 (피부과) 박정식 2025-07-12
1433050 유통 쿠팡 수경 2025-07-12
1433044 항공·여행 제주항공 김다미 2025-07-12
1433043 유통 kt알파쇼핑 김원재 2025-07-12
1433042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7-12
1433041 생활가전 지멘스 자전거 장현미 2025-07-12
1433040 유통 쿠팡 김석원 2025-07-12
1433027 기타 하얼빈쇼항전자상무유한회사 김묵환 2025-07-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