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송비가 적절한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진침대 ] 반송비가 적절한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섭
  • 조회수 : 557회
  • 작성일 : 25-08-07 15:38:10

본문

7월 29일 침대 주문 (쿠팡)
8.4일 침대 플레임만 시킨걸 확인 하고 배드 추가 주문 필요 확인
8.5일 5차례 전화 콜센터 전화 안받음.(세진침대)
8.6일도 부재(세진침대)
8.7일 통화
      침대 플레임만 잘못 시켜서 취소하고 배드와 세트로 되어있는걸로 재구매 의사 표명
세진침대에서는 물건이 다른 물류 센터로 이동한 상태라 반품시 반송비 30만원이 든다고 함.
매트리스 따로 구매히라고함. (세트로 사는것 보다 비쌈. )
*콜센터 부재의 이유는 휴가 기간 이였다고함(쿠팡에도 기재를 하였고 오늘 아침에 휴가가 끝나서 지웠다고 함.
—————————————
위 상황에서  눈으로 보지도 못한 상품에 대한 반송비 30만원이 적절한지 모르겠습니다.
쿠팡에 판매글을 확인 하니 반송비 20만원이라고 적혀있어서 이부분 이의제기 해서 반송비 20만원을 지불을 하고 반품을 하였습니다.
저 반송비가 저희집까지 왔을때의 회수 비용이 아닌가요?
물류센터로 이동해도 저 반송비를 모두가 지불하는게 맞는건지…
투명스러운 콜샌터 직원의 태도도 기분 나빳지만..
반송비의 기준을 잘몰라 어떻게 이의제기를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1660 기타 제이디아웃도어 김성우 2025-07-08
1431654 기타 둔산동 인타임 조아라 2025-07-08
1431652 자동차 폭스바겐 설성용 2025-07-08
1431643 기타 DAILTODAY 송영이 2025-07-08
1431634 기타 kt 정수열 2025-07-08
1431632 생활가전 LG전자 전창애 2025-07-08
1431631 통신 LGU+ 이상국 2025-07-08
1431629 기타 대출고래

처리중

환불문제
엄경찬 2025-07-08
1431627 기타 로지 컴퍼니, 대표자: 김향란 갈정옥 2025-07-08
14316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619 생활가전 푸드타파 이은수 2025-07-08
1431587 기타 나이스파크 고혜원 2025-07-08
1431580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소정 2025-07-08
1431578 유통 네이버쇼핑 이명희 2025-07-08
1431571 금융 KB손해보험 안진규 2025-07-08
1431569 기타 ok캐쉬백 장욱 2025-07-08
1431567 유통 주식회사 플랫폼 김선주 2025-07-08
1431560 기타 수선집 권민정 2025-07-08
1431556 생활용품 포천행복창고 이동주 2025-07-08
1431555 생활가전 한경희냉풍기

처리중

냉풍기
남경옥 2025-07-08
1431554 유통 쿠팡 박규원 2025-07-08
143155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나근 2025-07-08
1431549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여주안 2025-07-08
1431547 생활용품 깨끗한나라 여주안 2025-07-08
1431541 생활용품 던롭스포츠코리아 이우석 2025-07-08
1431539 식음료 캣팡 이애경 2025-07-08
1431537 기타 호텔아지트 신시가지점 주은빈 2025-07-08
1431529 식음료 웅진식품 이강현 2025-07-08
14315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7-08
1431527 생활용품 하아르 김정수 2025-07-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