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 사고로 상품이 분실된 경우 책임 유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배송 사고로 상품이 분실된 경우 책임 유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궁미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12-09-04 12:22:23

본문

2012년 8월 27일 신세계몰에서 상품(등산용 모자)을 구매한 후  8월 29일 CJ 대한통운 택배로 물품이 배송되었다는 문자메세지만 받고 물품을 기다렸는데 집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택배기사로부터 아무런 연락도 없고 경비실에 맡긴다는 문자메세지 한통도 없어 수차례 경비실에 확인했어도 물건이 없다는 말만 들어서 쇼핑몰에서 배송추적을 확인한 결과 8월 30일 13시 52분에 배달 완료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령한 사람은 없는데 배달 완료로 표기되어 택배회사에 확인한 결과 택배기사가 물건을 경비실에 맡기고 경비실에서 가족이 아니 누군가가 수령한 것으로 나타나 상품이 분실된 상태입니다. 택배회사 고객센터에서는 해당 기사에게 확인하여 연락을 준다고 하고선 감감 무소식이어서 다음날 재차 확인한 결과 누군가 수령한 것으로 되어 있어 자기들은 책임이 없다고 기다리라고만 하고, 해당 기사가 직접 저에게 확인해서 연락을 주기로 하고선 배달 물량이 많아서 연락을 못하다는 이유로 연락도 없는 상태이고 고객센터에서는 경비실에 배달했으니 책임이 없다는 식으로 죄송하다고만 하면서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이럴 경우 수령자가 직접 수령한 것이 아니고 물품이 분실되었는데도 택배회사는 배달을 완료한 것이 되어 책임이 없는 것인지.. 물품을 수령하고 엉뚱한 사람에게 물건을 내준 경비실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지.. 책임 유무가 누구에게 있으며, 사후 어떻게 처리해야 할 지 궁금하여 문의합니다.

금액은 얼마되지 않지만 쇼핑몰과 택배회사 고객센터는 늘상 해대는 사과만 해대며 서로 책임을 전가하고 돈만 지불하고 물건을 받지 못한 구매자만 이리저리 전화하고 설명하는 상황이 어처구니 없고 억울합니다.  보상유무를 떠나서 택배 회사와 택배 기사가 정말 책임이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80 통신 LGU+

처리중

설치
김평기 2026-05-15
1510671 유통 테무 정효선 2026-05-15
1510670 유통 쿠팡

처리중

제품하자
송성국 2026-05-15
1510669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종관 2026-05-15
1510668 통신 LGU+ 김희향 2026-05-15
1510667 자동차 한국지엠 김해용 2026-05-15
1510666 통신 LGU+ 김은미 2026-05-15
1510665 항공·여행 동백여행사 조우리 2026-05-15
1510664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63 기타 아테네모텔 , 대구시 달서구 앞산순환로303 김윤호 2026-05-15
1510662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6-05-15
1510661 유통 크림

처리중

배송
김은환 2026-05-15
1510660 생활용품 하카코리아

처리중

전자담배
이형욱 2026-05-15
1510659 생활가전 교원 육보근 2026-05-15
1510658 기타 모바일 이즐 정하엘 2026-05-15
1510657 생활용품 비베카 김민영 2026-05-15
1510656 유통 Well247 송미호 2026-05-15
1510655 생활용품 디자인스킨 아기용품 이준범 2026-05-15
1510654 식음료 광동생활건강 배영주 2026-05-15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